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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100곳 내외 선정 추진
[한국방송/이광일기자] 정부는 4월 24일(화) 14시, 서울정부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제11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를 열고, 「2018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계획안」과 「2017년도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선도지역 지정안」을 심의·의결했습니다. * 도시재생에 관한 정책을 종합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국무총리 소속으로 설치한 위원회(도시재생특별법 제7조) ** (참석) ▲민간위원(9명) : 강석구 충남대학교 부교수, 구자훈 한양대학교 교수, 김병준 새로함께 상임공동대표, 박경아 한국교통연구원 연구위원, 박인석 명지대학교 교수, 변창흠 세종대학교 교수, 전광섭 호남대학교 교수, 조영임 가천대학교 교수, 윤소영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실장 ▲정부위원(12명) : 국토교통부·문화체육관광부·보건복지부·환경부·여성가족부 장관, 기획재정부·행정안전부·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중소기업벤처부 차관, 문화재청·산림청장 이번 특위에서는 올해 총 100곳 내외의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를 8월까지 선정하기로 했고, 작년에 선정된 시범사업 68곳 중 50곳을 선도지역으로 지정해 신속히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2018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계획 ≫ 올해는 총

한-베트남 국방장관 회담 개최
[한국방송/진승백기자]송영무국방부장관은23일오후서울국방부에서‘응오쑤언릭(NgoXuanLich)’베트남국방장관과회담을갖고한반도를포함한역내안보정세및양국간국방·방산협력증진방안에대해논의했다. 송장관은4.27(금)개최예정인남북정상회담및5월또는6월초에개최예정인북미정상회담과관련,북핵문제를평화적으로해결하고한반도평화정착을위한토대를마련하기위한우리정부의정책에대해설명하고베트남측이이러한노력을계속지지해줄것을당부했다. 릭장관은우리정부의일관된남북관계개선노력을높이평가한다고하고,조만간개최될남북정상회담등을통하여한반도에비핵화및평화정착의계기가마련되기를희망한다고언급했다. 송장관은문재인대통령께서지난3월신남방정책의핵심파트너인베트남을방문하여양국간포괄적인협력강화를강조하셨다고하면서,베트남과의국방·방산분야협력확대를위해지속노력할것이며,ADMM-Plus차원의협력등역내평화를위한아세안차원의노력에도베트남과함께협력해나갈것이라고강조했다. ■ADMM-Plus(ASEANDefenseMinisters'Meeting-Plus):아세안확대국방장관회의 이에대해릭장관은아세안과협력을확대하려는한국의신남방정책을적극지지한다고하면서,한국과의국방·방산협력은베트남에게도매우중요하다고하면서ADMM-Plus차원에서추진하는역내안보확보노력에도양국이적극협

지방인사제도,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설계한다
[한국방송/김국현기자]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24일 자치분권형 지방인사제도 설계를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참여하는 「지방인사제도 혁신 태스크포스」(이하 ‘혁신 T/F’)를 구성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T/F 출범은 중앙부처에서 지방자치단체 건의의 수용여부를 결정하던 기존 방식을 벗어나,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설계한 결과를 지방공무원법령에 반영하여 자치분권을 실현하는 조치다. 혁신 T/F는 ①지방인사혁신 자문위원회(이하 ‘위원회’), ②지방자치단체 협의회(이하 ‘자치단체’), ③실무추진단으로 구성된다. 특히 학계 전문가, 광역시도 및 시군구 인사과장, 인사혁신처와 법제처를 비롯한 관계부처 등을 다양하게 위원으로 위촉했다. 향후 참여 자치단체를 확대하고, 지역 연구자․대표 공무원 등도 포함하는 개방형 플랫폼으로 확대․운영할 예정이다. 혁신 T/F는 24일 제1차 회의(지방자치분권실장 주재)를 개최하고 T/F 운영방향 및 향후 논의과제 등을 토의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인재선발의 자율성, 평가와 보상체계 다양성, 복무징계 책임성 등 지방인사혁신의 범위와 자치단체 및 외국 사례조사 등 구체적인 대안 마련을 위한 위원별 역할과 방안을 집중 논의하였다.

이북도민회장단, 메르켈 독일 총리 만나 환담
[한국방송/김근해기자] 실향민 단체인 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회장 김지환)가 남북정상회담 개최를 앞두고 이북도민회장단이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를 만났다고 23일 밝혔다. 독일 실향민협의회(Bvd)초청으로 4박 6일간 독일을 방문한 이북도민회장단은 17일 오후 6시(현지시각) 베를린 미테지구에 소재한 독일 카톨릭 신학교 부설 호텔 아퀴노에서 열린 독일실향민협의회 연례교례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메르켈 독일 총리가 참석해 김지환 이북도민연합회장을 비롯한 송남수 평북도민회장, 염승화 함남도민회장, 라기섭 함북도민회장에게 “이북도민회장단의 독일 방문을 환영한다”고 말하며 회장단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인사하고 짧은 시간 환담을 나눴다. 연례교례회는 독일실향민협의회가 진행하는 행사 중 상반기 최대 행사로 독일의 동독지역뿐만 아니라 유고슬라비아, 폴란드, 루마니아, 러시아, 체코슬로바키아 등에 거주했던 독일 실향민들이 대거 참석해 2차대전 이후 강제 추방과 강제 이주 등으로 실향의 아픔을 겪은 독일 게르만 민족의 역사를 되새기며 그 뜻을 계승하는 행사이다. 이날 행사는 독일실향민협의회 베른트 파부리티우스 연합회장 겸 독일실향민청장을 비롯해 메르켈 총리와 정계와 재계


산림청, 주민과 함께하는 사회적경제에 한 발 다가서다
[한국방송/이두환기자]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종연)는 18일 안면지소 소관 곰솔채종원에서 ‘채종원거버넌스사업단 사업 kickoff’를 개최하였다. 이날 착수식에는 김종연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 강길남 충청남도산림자원연구소장, 윤동희 채종원거버넌스사업단장 등 관계관 및 마을 주민들이 대거 참석하여 본격적인 사업이 시작됨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3월 26일 산림청, 충청남도, 채종원거버넌스사업단 간의 업무협약 이후 산채채취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본격적인 사업을 개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은 채종원에서 발생되는 임산물은 인접한 마을 주민들이 소득사업으로 활용하면서, 국가 기반자산인 채종원을 적극적으로 보호활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허가된 채종원 산림내에서 산채 등을 채취할 수 있는 비표(특별히 제작된 조끼)와 차량출입허가증이 거버넌스사업단에 전달되었으며, 이들은 산채를 채취하면서 산림 내 위험한 요소들을 예방하는 활동도 함께 실시하게 된다. 마을 주민들은 “이번 거버넌스사업이 시작되면서 채종원에 대하여 더 이해하게 되었고, 그렇기 때문에 종자생산이 잘 될 수 있도록 보호해야하는 책임감이 더해졌다.”라는 등의 반응이었다

문 대통령 “정상회담 기간까지만이라도 정쟁 멈춰달라”
[한국방송/김기재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남북정상회담을 나흘 앞둔 23일 “우리 정치권도 정상회담 기간까지만이라도 정쟁을 멈춰 줄 것을 당부 드린다”며 “정상회담의 성공을 위해 다함께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핵과 전쟁 걱정이 없는 한반도를 위해 초당적 협력을 간곡히 요청 드린다. 여야가 협력해 준다면 그에 상응하는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회담에 응하겠다”며 이같이 당부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정상회담을 나흘 앞둔 23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문 대통령은 “북한의 핵동결 조치는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한 중대한 결정”이라며 “남북,북미 정상회담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청신호”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 21일 북한은 핵실험과 대륙간탄도미사일 중지를 선언했다”며 “그에 대한 실천적 조치로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선언은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북한의 성의 있는 조치로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전세계가 전향적 조치를 환영하고 있다”며 “트럼프 대통령도 매우 좋은 소식으로 큰 진전이라고 평가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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