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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폼페이오·볼튼에 북미정상회담 최선 당부
[한국방송/최동민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오전(미국 현지시간) 워싱턴 영빈관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존 볼튼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접견하고, 내달 12일로 예정된 역사적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영빈관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왼쪽 두 번째)과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왼쪽)을 만나 얘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예정시간을 넘겨 50분간 진행된 접견에서 문 대통령은 정상회담을 준비 중인 미 외교 안보팀의 노력을 치하하고, 정상회담이 성공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동안 준비를 가속화해 달라고 말했다. 특히 최근 보여준 북한의 태도에도 불구하고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을 위한 김정은 위원장의 의지 역시 분명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흔들림 없이 차분하게 정상회담 준비에 매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한반도의 긍정적 상황 변동은 한미 양국 모두에게 있어 한반도 역사의 진로를 ‘한반도의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의 길로 바꿀 수 있는 전례 없는, 절대 놓쳐서는 안 될 기회의 창을 제공해 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많은 사람들이 지

한·미 정상 “2018 북미정상회담에 최선” 한목소리
[한국방송/김기재기자] 문재인대통령은22일낮(미국현지시각)도널드트럼프미국대통령과정상회담을갖고6월12일로예정된북미정상회담이차질없이진행될수있도록최선을다하자는데의견을모았다. 두정상은최근북한이보인한미양국에대한태도에대해평가하고,북한이처음으로완전비핵화를천명한뒤가질수있는체제불안감의해소방안등에대해서도논의했다. 문대통령은“북미정상회담의개최에대한북한의의지를의심할필요가없다”며“북미간에실질적이고구체적인비핵화와체제안정에대한협의가필요하다”고강조했다. 또한문대통령은북한이비난한맥스썬더한미연합군사훈련의종료일인25일이후남북고위급회담을비롯한대화재개가이루어질것으로관측했다. 두나라정상은판문점선언에서남북이합의했던종전선언을북미정상회담이후남북미3국이함께선언하는방안에대해서도의견을교환했다. 한편김정숙여사는22일오전11시30분(현지시간)워싱턴의디케이터하우스에서카렌펜스미국부통령부인을만나전시를함께보고,오찬을했다.김정숙여사와카렌펜스여사의만남은지난해6월방미시미국부통령관저에서진행된두여사간오찬과평창올림픽개막식계기마이크펜스부통령내외의방한이후세번째이다. 이날행사는워싱턴D.C.에서가장오래된저택이자미국건축의아버지라불리는벤자민헨리라트로브가설계한미국역사유적인디케이터하우스(DecaturHouse)에서진행됐다.두여사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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