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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이 함께 하는 일죽도서관 야외영화 상영


(한국방송뉴스(주)) 안성시립일죽도서관은 오는 9월 2일 금요일 저녁 8시 일죽도서관 앞 주차장에서 시민들을 위한 야외영화상영(상영작:로봇, 소리)을 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영화관 서비스를 일죽도서관이 신청해 마련되었다.

상영작 ‘로봇, 소리’는 2016년 극장가를 감동으로 가득 채운 영화로 10년 전 실종된 딸을 찾아 헤매던 아버지가 세상의 모든 소리를 기억하는 로봇(목소리 배우 심은경)을 만나 딸의 흔적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드라마 미생 등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으로 검증된 배우 이성민이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빠처럼 친근한 모습으로 등장하고, 한국 영화에서 흔치 않은 ‘로봇’이라는 소재를 활용한 휴먼 감동 드라마이다.

영화는 무료이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돗자리와 간식 등을 준비해 당일 현장 방문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한 여름 폭염에 지친 시민들이 시원한 가을 하늘 밤 아래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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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총리 “정부, 우한에 30~31일 전세기 투입…적극적 조치”
[한국방송/이용진기자] 정세균 국무총리는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해 “우한에 체류하는 국민 중 귀국을 희망하는 분들을 위해 1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전세기를 보내는 등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관계장관회의에서 “중국 정부가 우한시와 그 주변 지역을 사실상 봉쇄했고 고립돼 있는 우리 국민들이 정부에 지원을 요청해 왔다. 재외국민 보호라는 국가의 의무를 이행함에 있어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어 “이분들이 현지에서 이송되고 국내에 머무르는 동안 감염증이 유입되거나 확산되지 않도록 방역대책을 철저히 수립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28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정 총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전 세계적으로 급속히 퍼지고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네 명의 환자가 확인됐다”며 “확산 속도가 워낙 빠르게 진행돼 만만치 않은 상황이지만 정부는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선제적 조치를 이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중앙사고수습본부를 중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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