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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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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지역경제인과의 오찬 간담회 및 마산 창동예술촌 방문
[한국방송/김한규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지역경제인과 오찬 간담회에서 “경남 경제가 어려워 걱정이 많다. 이는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여러 해 전부터 계속된 구조적 문제이다. 고용위기‧산업위기 대응 특별지역이 경남에만 4개의 지역이 지정될 정도이다”며 “경남 경제의 어려움은 나아가서 대한민국 경제의 어려움이기도 하다”고 말했습니다. 경남의 어려워진 경제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 문 대통령은 “조선산업 활력제고 방안을 발표한 바 있으며, 오늘은 스마트공장과 스마트 산단 계획을 발표했다. 제조업을 고도화하는 것만이 경남의 제조업을 살리는 길일 것이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문 대통령은 “이번에 우리 정부는 2022년까지 3만 개를 스마트 공장으로 만들고, 10개의 국가 산업단지를 스마트 산업단지로 조성할 것이다”라며 “국회에서도 그 필요성에 여야 모두 공감해 큰 폭의 예산 증액에 합의가 이뤄졌다”고 말했습니다. 오찬에 참석한 창업기업 ‘한별’의 김다영 대표는 “창업자들이 겪어야 하는 현실의 벽은 너무 높다”며 “개인의 신용보다는 창업기업의 성장성을 평가해 자금 지원을 확대하고 절차를 간소화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문 대통령은 “벤처창업에 대해서는 물적․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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