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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남부청소년자립지원관 20일 개관 … 북부에 이어 두 번째, 안정적 자립 지원

○ 20일 오전 11시 군포서 개관(군포시 군포로 789 온누리청소년센터 4층) ○ 쉼터와 회복지원시설 등의 시설퇴소 청소년의 주거안정과 독립적 생활 자립기반 지원 ○ 지난 해 11월 설치 운영 중인 경기북부청소년자립관(의정부)과 함께 도내 위기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자립지원 서비스

[경기/이용진기자] 경기도내 위기 청소년들의 주거안정과 안정적 자립을 도울 ‘경기남부청소년자립지원관’이 20일 군포시 산본동에 문을 연다. ‘청소년자립지원관’은 청소년쉼터 또는 청소년회복지원시설의 지원을 받았지만, 가정·학교·사회로 복귀할 수 없는 만 24세 이하 청소년들에게 자립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설이다. 사회복지법인 온누리복지재단이 위탁받아 운영할 예정이다. 지난해 의정부에 설치된 경기북부청소년자립지원관과 함께 도내 위기 청소년들을 위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자립지원을 담당한다. 지원관은 위기 청소년들의 개별 거주지를 주기적으로 방문해 사례관리를 하고, 청소년들이 안정된 주거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비와 생필품을 지원한다. 또 각종 상담·의료 서비스, 취업지원과 독립생활기술교육, 지역자원·후원 연계 등을 수행한다. 또, 장기적으로 LH의 취약계층 주거지원 사업이나 청년 전세임대사업 등과도 연계, 청소년이 지속가능한 주거안정을 통해 안정적으로 성인기를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조학수 경기도 평생교육국장은 “가출 청소년의 지원방향이 아웃리치센터, 청소년쉼터, 자립지원관으로 이어지는 기능 중심으로 개편됐다”며 “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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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정부혁신의 날개를 달다
[한국방송/김근해기자] 행정안전부는 8월 19일(월), 14시에 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과 국가정보자원관리원장,혁신업무 담당자 등 100명 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제2회 행정안전부 혁신현장 이어달리기’ 행사를 개최한다. 정부혁신을 주도하는 행정안전부는 혁신적 포용국가로의 이행을 뒷받침하는 정부의 혁신적 변화를 선도하고, 국민의 정책과정 참여 확대 로 국정신뢰도를 높여 나아가고 있다. 이와 함께 내부적으로는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고, 직원의 혁신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부내 혁신을 추진 중이다. 혁신에 대한 열정과 의지를 혁신 상징물인 ‘혁신 망원경’에 담아 전달하는 이어달리기 형식으로 진행되는 ‘행정안전부 혁신현장 이어달리기’는 행정안전부 본부 및 소속 기관의 혁신 우수사례를 함께 공유하고, 지속적인 혁신 분위기를 조성하자는 취지로 개최하는 행사 이다. 이날 행사는, ‘운영혁신으로 데이터 강국 준비’, ‘인공지능기반 보안체계 구축’, ‘빅데이터로 정부혁신의 날개를 달다’ 등 3건의 우수혁신사례 발표와 차기 이어달리기 개최기관에 상징물을 전달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운영혁신으로 데이터 강국 준비’라는 주제로 발표되는 사례공유 시간에는 4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