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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직접 그린 ‘화재 안전’ [충남/박병태기자] 충남소방본부는 올해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에서 오수아(배방초‧6학년) 학생의 작품을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불조심! 어린이의 상상력으로 안전을 그리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올해 대회에는 총 1575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심사위원회는 지난 3일 총 8점의 입상작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인 도지사 상장을 수상한 오수아 학생은 이번 공모전에서 ‘골든타임, 5분의 기적! 함께 지켜낸 희망의 시간’이라는 작품으로 완성도와 전달성 등 모든 심사 분야에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최우수작은 도를 대표해 이달 중 열리는 소방청 주관 중앙심사에서 전국 시도 소방본부 출품작들과 경쟁을 펼친다. 2위인 우수상은 뛰어난 색감과 표현력이 돋보이는 최민지(구만초‧6학년) 학생의 ‘엄마 가스불 끄셨나요’ 작품이 선정됐다. 강종범 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심사위원들 모두 심사 내내 작품마다 담겨 있는 어린이들의 기발한 상상력과 섬세한 표현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며 “입상작 외에도 우수한 많은 작품들을 도민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 소방본부는 ‘불조심 강조의 달’이자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기 전인 매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