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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성공 개최 범부처 협력
[한국방송/최동민기자] 정부가 2달여 앞으로 다가온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관련 부처·기관 간 범정부적으로 협력해 나간다.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준비위원회’는오는 11월 25~27일 부산에서 개최되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 준비점검을 위해 제2차 전체회의를 강경화 외교장관 주재로 17일 외교부에서 개최했다. 위원회는 외교부장관을 위원장으로 하고 35개 관계부처 및 기관 차관·차관보급 인사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이번 회의를 통해 정상회의 주요 일정, 성과사업 및 부대행사 등 준비현황을 논의하고 부처 간 협업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기재부·교육부·과기부 등 중앙부처,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한국토지주택공사(LH)·한국국제협력단(KOICA) 등 공공기관, 부산시 등 지방자치단체가 모두 참석한 가운데 범부처·기관 회의로 진행됐다. 강경화 외교장관은 모두 발언을 통해 “특별정상회의가 우리 신남방정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협력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이를 위해 한국 및 아세안 10개국 국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성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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