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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 공장밀집지역, 공업용수 부족 완전 해결!

목동일원 하수관로 ▲봉현리 하수관로 ▲건업리 하수관로 ▲고불로공단 상수관로 ▲목동진입로 우수관로 설치 등 모두 5건의 사업을 추진했다.

[경기/이용진기자] 상수도 공급이 안 되고, 지하수조차 끊기기 일쑤였던 기업들이 공업용수 및 생활용수 부족문제를 완전 해결했다.박태환 경기도 기업지원과장은 15일 오전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열린 주간정책회의에서 ‘공장밀집지역 기업애로 현장간담회 건의사항 결과’를 발표했다.이날 발표를 통해 도는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지난 2015년 11월 26일과 2017년 5월 15일 광주시 공장밀집지역에서 진행한 현장간담회에서 기업들이 건의한 내용에 대한 공사 완료를 알렸다.당시 간담회에서 기업 관계자들은 “상수도 공급이 되지 않고, 우천 시 도로가 상습적으로 침수돼 피해가 크다”며 경기도에 지원을 요청했다.이에 도는 특별조정교부금 12억1,200만 원을 투입해 ▲목동일원 하수관로 ▲봉현리 하수관로 ▲건업리 하수관로 ▲고불로공단 상수관로 ▲목동진입로 우수관로 설치 등 모두 5건의 사업을 추진했다.박태환 과장은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기업들은 공업용수 및 생활용수 부족 문제를 완전히 해결했다. 또한 이 지역은 산비탈에 공장이 밀집돼 비가 오면 공장으로 물이 유입되는 피해가 있었는데, 도로에 가로, 세로 1미터의 사각 관로를 설치해 문제를 해결했다”고 설명했다.박 과장은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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