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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신채호’ 3,000톤급 국산 잠수함으로 부활
[한국방송/오창환기자] 독립운동가 신채호 선생이 3,000톤급 국산 잠수함으로 부활한다. 해군과 방위사업청은 9월 28일 오후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장보고-Ⅲ Batch-I 3번함인「신채호함」진수식을 거행한다. 신채호함은 도산 안창호함, 안무함과 마찬가지로 국내에서 독자적으로 설계하고 건조했으며, 지난 2016년 건조계약이 체결된 이후 2017년 착공식과 2019년 기공식을 거쳐 이날 진수식을 갖게 되었다. *착공식 : 함정 건조의 첫 공정으로 철판을 절단하는 행사*기공식 : 함정 첫 번째 블록을 건조 선대에 자리 잡아 거치하는 행사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되는 행사에는 부석종 해군참모총장을 주빈으로 전용규(해군 준장) 방위사업청 한국형잠수함사업단장, 한영석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등 주요 내빈과 해군 주요 지휘관 등 필수 인원만 참석한다. 진수식은 개식사와 국민의례에 이어 사업경과 보고, 함명 선포, 한영석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기념사, 부석종 해군참모총장 축사, 진수 및 안전항해 기원의식 순으로 진행된다. 해군 관습에 따라 주빈인 부석종 해군참모총장의 부인 백미자 여사가 함정에 연결된 진수줄을 절단하는데, 이는 태어난 아기의 탯줄을 끊듯 새로 건




행안부, 한사협·공기업과 지역사회혁신 생태계 조성 나선다
[한국방송/최동민기자] 행정안전부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이하 ‘한사협’) 및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한국서부발전㈜(이하 ‘서부발전’) 등의 공기업과 손잡고 지역사회혁신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행안부는 27일 지역이 갖고 있는 문제를 다양한 주체 간 협력으로 해결하기 위해 한사협과 ‘지역혁신 활성화 지원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혁신’이란 지역사회의 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역의 문제를 발굴하고 새로운 방식과 다양한 부문의 참여·협력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으로, 행안부는 오는 28일 한사협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지역혁신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역사회 일자리 발굴과 청년창업 지원 등 지역사회혁신 생태계 조성이 주요 목표로, 특히 한수원과 서부발전 등 공기업이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수원은 첫 번째 프로젝트로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활동을 지원하는 ‘지역문제 해결형 뉴딜사업’을 시작한다. ‘지역문제 해결형 뉴딜사업’은 지역 내 청년·일자리와 사회안전망, 돌봄, 공동체 등 지역문제를 발굴해 비영리민간단체 및 사회적경제조직 등과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사업이다. 또한 한수원은 ‘지역문제 해결형 뉴딜사업’ 추진

‘3080+ 주택공급대책’ 근거법 시행…사업 본궤도 올랐다
[한국방송/박기문기자] 국토교통부는 ‘3080+ 주택공급대책’에서 제시한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등 새로운 주택공급 사업의 법적 근거가 마련돼 사업을 본격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등 신사업을 도입하기 위한 ‘공공주택특별법’, ‘빈집 및 소규모 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과 이들 법률의 시행령·시행규칙이 21일부터 시행됐다고 설명했다. 공공주택특별법은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과 이익공유형 분양주택의 도입 근거를 담았다.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별법은 ‘소규모 재개발사업’과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을 신설했고 도시재생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은 ‘주거재생 혁신지구’의 개념을 정했다. 국토부는 그동안 발표해 온 다양한 도심주택공급 사업에 대한 제도적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예정지구 지정 등 법적 절차에 본격적으로 착수하는 등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후보지가 많고 진행속도가 빠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경우 그동안 6차례에 걸쳐 56곳, 총 7만 6000가구 규모의 사업후보지를 발표했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호응으로 이미 17곳(2만 5000가구 규모)에서 사업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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