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는 19일 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6 제5회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행정지원 TF팀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축제 개막을 한 달여 앞두고 부서별 추진 상황과 행정지원 계획을 종합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구청장을 비롯한 국장, 행정지원 부서장, 남구도시관리공단 및 고래문화재단 담당자 등 총 32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관광과의 축제 총괄 보고를 시작으로 20개 행정지원 부서와 공단·재단의 분야별 지원계획 보고가 이어졌으며, 교통·주차 대책, 안전관리, 환경정비, 수국 유지관리, 위생관리, 홍보 운영 방안 등 축제 운영 전반에 대한 세부 추진사항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행사 기간 중 예상되는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현장 대응체계와 부서 간 협업 사항을 재점검하고, 분야별 협조사항과 개선 필요사항을 공유하는 등 축제 운영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올해로 5회를 맞는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은 '장생포 수국, 설렘을 타다!'를 슬로건으로 오는 6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고래등길 공사에 따른 한시적 무료입장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부산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16일, 센터 내 교육실에서 청소년 자녀를 둔 어머니 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부모 성장 프로젝트 마음가드닝 '맘스 테라피'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예 매체를 활용한 심리 치유를 통해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의 정서조절 능력을 향상하고 양육효능감을 증진해, 사춘기 자녀를 존중하고 지지하는 건강한 가족 체계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오감으로 생화를 느끼고 직접 꽃을 선택·배치하는 과정 속에서 온전히 사랑받고 존중받는 경험을 했으며, '나를 격려하는 한 문장 적기' 활동을 통해 스스로를 깊이 위로하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된 만족도 조사에서는 5.0점 만점을 기록하며 참여자들의 깊은 정서적 공감과 심리적 해소를 이끌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머니는 "내가 나를 대하는 방식이 아이를 대하는 방식과 유사하게 흘러간다는 것을 깨달았고, 내 마음이 먼저 향기롭고 편안해지니 집으로 돌아가 아이들에게도 이 사랑과 존중을 그대로 전해주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내가 나를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의 힘이 생길 때 자녀를 향한 진정한 존중과 지지도 가능해지
옥천군이 보건복지부에서 추진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냥드림'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 등으로 식료품 지원이 필요한 주민에게 사전 신청 절차 없이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복지 서비스다. 이번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사회적 편견 등으로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식생활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생계·주거·의료·돌봄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와 신속하게 연계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군민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옥천군통합복지센터 1층 행복나눔푸드뱅크마켓 내 마련된 '그냥드림' 코너를 방문하면 된다. 이용자는 신분증을 제시한 뒤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작성하면 즉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하루 지원 규모는 50가구이며, 최초 이용자에게는 물품을 우선 지원한다. 2회 이상 방문자에 대해서는 상담을 진행하고, 필요 시 읍·면 복지팀과 연계해 긴급복지지원, 기초생활보장 등 추가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유영미 옥천군 복지정책과장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제도를 알지 못하거나 지원을 받지 못하는 주민이 발생하지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6일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관내 학생 및 교직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수학 대중화 강연(야구×수학 북콘서트)'을 운영했다. 이번 북콘서트는 학생들에게 친숙한 스포츠인 '야구'를 매개로 수학에 대한 흥미와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실생활 속 수학의 유용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강연(읽기)과 대담(걷기), 성찰(쓰기)이 어우러진 인천형 '읽걷쓰' 문화와 수학을 융합해 참여자들의 높은 몰입을 높였다. 행사는 총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전 SSG랜더스 류선규 단장과 '야구×수학'의 공저자인 인항고 홍석만 교사가 나서 '경험으로 보는 데이터 야구'와 교육과정 속 수학 개념을 연결하는 흥미로운 강연을 펼쳤다. 강연 중간에는 SSG랜더스 응원단의 특별 공연과 수학 퀴즈가 더해져 현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어진 2부에서는 KBS 한상헌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문화일보 정세영 기자(한국야구기자회 회장) 등 전문가 패널이 참여해 ▲구단별 극적 역전승의 수학적 확률 분석 ▲현장 데이터 활용 ▲스포츠 융합 분야 진로 탐색을 주제로 토크 콘서트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야구 데이터와 수학의 융합이라는 주제가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6월 12일까지 재해취약 교육시설 69개소에 대한 '여름철 교육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고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진행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옹벽, 급경사지 등 붕괴위험시설 ▲대규모 공사장 ▲기숙사 등 화재취약시설 ▲수련시설 등 사고위험시설 등이다. 시교육청은 기술직 공무원, 민간 전문가, 학부모 등으로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하고, 옹벽 및 절개지 안정성, 건물 구조부 균열 상태, 공사장 안전관리, 기숙사 화재경보 및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살핀다. 안전점검 결과, 현장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경미한 결함이나 위험 요인은 보수·보강할 방침이다. 중대한 결함이나 붕괴 위험 가능성이 있는 시설 등은 정밀안전진단 후 결과에 따라 신속히 개선한다. 앞서 모든 학교와 교육기관은 지난 11일부터 자체적으로 여름철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고인자 정책국장은 "여름철에는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시설물 안전사고 위험이 커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예방조치가 중요하다"며 "학생과 교직원이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거창군은 19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김현미 부군수 주재로 군부대 관계자와 동원자원 관리 부서 담당자, 중점관리대상업체 관계자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중점관리대상자원 확인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자원 동원을 위해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행 동원계획의 문제점을 분석·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국가 비상대비 체계의 핵심 요소인 중점관리대상자원의 운영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참석자들은 ▲중점관리대상자원과 변동자원 최신 현황 정비 ▲민·관·군 간 동원계획 연계성 점검 ▲비상단계별 자원 동원 절차와 실행력 확인 ▲중점관리대상업체의 자원관리 실태와 동원능력 검증 등 다양한 안건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자동차, 건설기계, 토지 및 건물, 주요 업체 등 분야별 자원을 대상으로 임무 수행 가능 여부를 점검하고, 비상대비자원관리시스템 등 관련 정보 데이터의 최신화와 후속 조치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 김현미 부군수는 "중점관리대상자원은 비상시 군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중점관리대상자원 실태조사를 통해 대상자원 대조와 변동 자원 대체지정 등 자원 현행화에 만
[한국방송/오창환기자] 정부가 급변하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 선점을 통해 글로벌 원자력 최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중장기 정책 방향과 실행 전략 마련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는 19일 오송 H호텔 세종시티에서 '제7차 원자력진흥 종합계획(2027~2031년)' 수립 착수회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지난달 29일 오후 대전광역시 유성구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열린 'SMR 선박 기업 간담회'에서 용융염 원자로(MSR) 연구 관련 전시품을 둘러보며 설명을 듣고 있다.(ⓒ뉴스1) '원자력진흥 종합계획'은 원자력진흥법 제9조에 따라 미래사회 전망과 원자력 이용개발 환경 분석을 토대로 일관적이고 체계적인 '국가 원자력 정책 추진'을 위해 지난 1997년부터 5년마다 수립·이행해 온 원자력분야 최고 법정계획이다. 그동안 6차에 걸친 종합계획을 추진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통한 국가 산업경쟁력 제고와 기술자립을 통한 한국형 원전 수출 및 안전 관련 국민의 수용성 확산 등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최근 전 세계 기후변화에 따른 탄소중립 적용과 함께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전력수요 급증, 에너지 안보위기 고조 등으로
[한국방송/오창환기자] 정부가 급변하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 선점을 통해 글로벌 원자력 최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중장기 정책 방향과 실행 전략 마련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는 19일 오송 H호텔 세종시티에서 '제7차 원자력진흥 종합계획(2027~2031년)' 수립 착수회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지난달 29일 오후 대전광역시 유성구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열린 'SMR 선박 기업 간담회'에서 용융염 원자로(MSR) 연구 관련 전시품을 둘러보며 설명을 듣고 있다.(ⓒ뉴스1) '원자력진흥 종합계획'은 원자력진흥법 제9조에 따라 미래사회 전망과 원자력 이용개발 환경 분석을 토대로 일관적이고 체계적인 '국가 원자력 정책 추진'을 위해 지난 1997년부터 5년마다 수립·이행해 온 원자력분야 최고 법정계획이다. 그동안 6차에 걸친 종합계획을 추진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통한 국가 산업경쟁력 제고와 기술자립을 통한 한국형 원전 수출 및 안전 관련 국민의 수용성 확산 등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최근 전 세계 기후변화에 따른 탄소중립 적용과 함께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전력수요 급증, 에너지 안보위기 고조 등으로
[한국방송/박기문기자] 국세청은 최근 매물이 다시 감소하며 가격상승 기대감이 확산되는 등 부동산 시장 불안요인이 커지는 가운데, 탈세검증이 필요한 거래 유형을 선별하고 탈루혐의자 127명에 대해 조사에 나섰다. 국토교통부로부터 실시간 공유받는 자금조달계획서를 토대로 소득·재산 내역 등 다양한 자료와 연계하여 탈루혐의를 정밀 분석하고 있다. 자금출처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사업소득을 누락하거나, 법인자금을 유출해 주택 취득에 사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경우 관련 사업체까지 범위를 확대해 조사할 계획이다. 또한, 조사 과정에서 사기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조세를 포탈한 사실이 확인되는 경우 '조세범처벌법'에 따라 수사기관에 고발할 방침이다. 조사 대상자 세부 유형은 ▲대출 규제 영향을 받지 않는 현금부자, 사인간 채무 과다자 ▲시세차익을 노리고 고가 아파트를 취득한 다주택자 ▲시장과열 조짐이 나타나는 가격 상승지역 주택 취득자 ▲30억원 이상 초고가 주택 취득자 등이다. 이번 조사 대상자의 주택 취득규모는 약 3600억 원에 달하며, 탈루 금액은 170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6.5.14. (ⓒ뉴
[한국방송/김근해기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하천 내 불법 점용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고 점용허가 단계에서 하천시설 안전관리를 체계화하기 위한 '하천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20일부터 6월 29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김성환 신임 환경부 장관이 충남 예산군 삽교천 제방 유실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2025.7.22.(ⓒ뉴스1) 이번 일부개정안은 최근 개정된 '하천법'에서 위임한 사항을 구체화하는 한편, 공사 중 제방 무단 훼손으로 인한 수해를 원천 차단하고 하천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 사항을 반영했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하천 내 불법점용 시 행정대집행 적용 특례 구체화 ▲하천 내 불법점용 시 이행강제금 부과기준 마련 ▲하천시설 훼손 발생 우려 시 하천관리청에 사전 고지 근거 마련 ▲점용허가 시 기술검토 근거 마련 ▲제방 훼손하는 경우 기술검토·현장조사 및 하천시설 영향분석·복구계획서 제출 의무화 ▲복합허가 시 협의기관에 의견 반영 여부 통보 근거 마련 ▲점용료 등 납부대행기관 지정·취소 및 수수료 규정 신설 등이다. 개정안에는 우선 반복·상습적 불법점용에 더욱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하천의 이용·관리 및 안전에
[한국방송/진승백기자] 국토교통부는 고속도로 진출부를 착각해 잘못 진출한 후 15분 이내 동일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이미 납부한 통행료 중 기본요금을 연 3회 한정해 면제해 주는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을 오는 10월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적된 후, 권익위와 협의 등을 거쳐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게 됐다. 서울 서초구 경부고속도로 잠원IC 인근에서 차량들이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다. 2024.9.18. (ⓒ뉴스1) 이번 조치는 국토교통부의 '일상을 바꾸는 확실한 행정(일명 '일확행') 과제의 하나로,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추진된다. 그동안 고속도로 이용객이 출구를 착각하여 잘못 나갔을 경우, 짧은 거리에도 불구하고 기본요금을 이중 부담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에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5월부터 시스템 개발에 착수할 계획이다. 감면 대상은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재정고속도로 폐쇄식 구간에서 착오로 진출한 뒤 15분 이내 동일 요금소로 재진입한 전자 지불수단 이용 차량이다. 감면은 차량당 연 3회까지 적용된다. 실제 통계상 재진입 차량의 약 90.2%가 연 3
[한국방송/김주창기자]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지난 1일부터 푸른씨앗(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 가입 사업주와 노동자를 대상으로 공단 소속병원 6개소에서 종합건강검진 비용을 할인하는 ‘푸른씨앗 건강검진 할인 제도’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푸른씨앗 건강검진 할인 제도’는 건강검진 신청일 현재 공단이 운영하는 퇴직연금인 푸른씨앗에 가입한 사업주와 노동자를 대상으로 일반 시중가 대비 최대 43% 할인된 비용으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건강검진을 희망하는 사업주와 근로자는 푸른씨앗 홈페이지에서 ‘가입 증명원’을 발급받아 공단 소속병원 6개소(인천·안산·창원·순천·대전·동해) 건강검진센터에 제출하고 검진을 신청하면 된다. 공단은 이번 제도를 통해 노동자의 노후생활 보장뿐 아니라 사업주와 노동자의 건강관리 지원까지 확대함으로써 근로자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대응하겠다는 계획이다. 푸른씨앗은 30인 이하 중소 사업장의 낮은 퇴직연금 가입률을 높이고, 근로자의 노후소득을 보다 두텁게 보장하기 위해 2022년 9월 도입된 국내 유일의 공적 기금형 퇴직연금제도다. 지난 4월 말 기준 4만 개 사업장과 18만 명의 노동자가 가입했
[한국방송/최동민기자]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26.5.19.(화) KT&G 상상플래닛(서울 성수동)에서 청년·청소년 100여명과 함께 「다음세대와 함께 대한민국을 그리다.」 청년 Live Talk를 개최하였다. (KTV, 기획예산처 유튜브 등으로 생중계) < ‘청년 Live Talk’ 행사 개요 > ㅇ(일시/장소) ’26.5.19.(화) 15시 / 서울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커넥트홀) ㅇ(주관부처) 기획예산처 : 장관(주재), 차관, 미래전략기획실장, 기획조정실장 등 ㅇ(참석자) 부처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실장, 교육부・성평등부 등 청년정책 담당 정책지원 청년정책조정위 민간위원, 부처 2030 청년자문단・청년보좌역 등 청년단체 청년재단, 청년회의소, 중앙청년지원센터, 환경・자립・복지 등 관련단체 일반청년 중고등학생, 대학생・취업준비생・사회초년생 등 일반청년 콘텐츠창작자 청년재단tv, 널 위한 문화예술, 어피티(UPPITY) 채널 대표 등 이번 행사는 기획예산처가 ‘기존 행사의 틀을 깨고 처음으로’ 청년정책과 관련된 ①대한민국 모두와 함께, ②청년의 모든 것을 주제로, ③모두가 말하고 듣는 “모두의 광장”을 마련하여, 현장의
[한국방송/오창환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5월 19일(화) 오전 10시 30분 오송 H 호텔 세종시티에서 「제7차 원자력 진흥 종합계획('27~'31년)」 수립 착수 회의를 개최하고, 급변하는 국제 에너지 시장 선점을 통해‘세계 원자력 최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중장기 정책 방향과 실행 전략 마련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원자력 진흥 종합계획(이하‘종합계획’)」은 원자력 진흥법 제9조에 따라 미래 사회 전망과 원자력 이용개발 환경 분석을 토대로 일관적이고 체계적인‘국가 원자력 정책’ 추진을 위해 1997년부터 5년마다 수립 ‧ 이행해 온 원자력 분야 최고 법정계획으로 그간 6차에 걸친 종합계획을 추진하여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통한 국가 산업경쟁력 제고와 기술 자립을 통한 한국형 원전 수출 및 안전 관련 국민의 수용성 확산 등 다양한 성과를 창출해 왔다. 최근 전 세계 기후변화에 따른 탄소중립 적용과 함께 인공지능 확산으로 인한 전력수요 급증, 에너지 안보 위기 고조 등으로 친환경 에너지원으로서의 원자력 중요성이 갈수록 확대되고 있으며, 소형 모듈 원자로(SMR) 등 차세대 원자력 분야
[한국방송/문종덕기자] 교육부가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 '거점형·연계형 돌봄기관' 운영 확대에 나선다. 유아교육·보육 전문지원단 84명이 나서 이른 아침·늦은 저녁·방학·토요일·휴일 등에 돌봄을 이용할 수 있는 거점형·연계형 돌봄기관(유치원, 어린이집)의 프로그램 운영, 유아 건강·안전 관리, 급·간식 제공, 예산집행 등을 지원한다. 교육부는 오는 19일 서울 유네스코회관에서 거점형·연계형 돌봄기관(유치원, 어린이집)을 위한 전문 지원단 협의회를 열고 이후 전문지원단이 현장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거점형·연계형 돌봄기관은 유치원·어린이집 등 자녀가 다니는 기관과 관계없이 이른 아침·늦은 저녁·방학·토요일·휴일 등에 돌봄을 이용할 수 있는 기관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스승의날인 15일 세종시 해밀동 해밀유치원을 방문해 어린이들과 함께 만든 카네이션을 감사의 마음 전달판에 붙이고 있다. 2026.5.15. (ⓒ뉴스1) 학부모가 체감하는 유보통합 추진을 위해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장점을 서로 활용하며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 거점형·연계형 돌봄기관은 지난해 56개보다 3.9배 늘어난 220개가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