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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위원회, 관내 자생단체와 함께 『제57회 도민체육대회』 대비 환경정화 활동

남부동 성화 봉송구간 중심으로 도민체전 성공적 개최를 위해 막바지 준비 총력

[경산/김근해기자] 남부동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김희동)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제57회 도민체육대회를 대비해 관내 자생단체와 함께 413() 9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주말 아침에도 불구하고 도·시의원, 청년회, 체육회,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등 40여 명이 적극 참여한 가운데 남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동아약국 사거리까지 남부동 성화 봉송 구간을 중심으로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불법 광고물을 제거 등 깨끗한 경산시 이미지 구축에 힘을 쏟았다.

 

김희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휴일 아침부터 환경정화활동을 위해 참여해주신 관내 단체 회원들,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도민체전 이후에도 다시 찾고 싶은 경산시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서경일 남부동장은 제57회 도민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남부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 얼마 남지 않은 도민체전을 위해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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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연말까지 美 용단 기다려…南 중재자 아닌 당사자”
[한국방송/이용진기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제2차 북미정상회담 결렬 이후 처음으로 북미관계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한 번은 더 해볼 용의가 있다”고 대화의 문을 열어 놨다. 다만 대화 시한은 올해 말로 못 박고 ‘빅 딜’을 주장하는 미국에 ‘새로운 계산법’을 촉구했다. 조선중앙통신 등 북한 관영매체들은 13일 김 위원장이 전날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 2일회의에 참석, 시정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조미(북미)사이에 뿌리깊은 적대감이 존재하고 있는 조건에서 6·12조미공동성명을 이행해나가자면 쌍방이 서로의 일방적인 요구조건들을 내려놓고 각자의 이해관계에 부합되는 건설적인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미국이 협상의 의지를 밝히고 있는 데 대해선 “우리는 하노이 조미수뇌회담과 같은 수뇌회담이 재현되는데 대하여서는 반갑지도 않고 할 의욕도 없다”면서 “미국이 올바른 자세를 가지고 우리와 공유할 수 있는 방법론을 찾은 조건에서 제3차 조미수뇌회담을 하자고 한다면 우리로서도 한번은 더 해 볼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김 위원장은 “그러나 지금 생각해보면 제재해제 문제 때문에 목이 말라 미국과의 수뇌회담에 집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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