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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이낙연 국무총리, 설 연휴 앞두고 충남예산소방서 방문

설 연휴 기간 소방안전 대비태세 점검 및 소방공무원 격려

[예산/한용렬기자] 이낙연 국무총리는 2월 13일(화) 오후, 충남 예산군 오가면에 위치한 충남예산소방서(서장 : 권주태 지방소방정)를 방문했습니다.
     * 충남예산소방서 현황 :
       - 관할지역 : 면적 542.62㎢(충남의 6.6%), 인구 82,494명(충남의 3.8%)
       - 인력/장비 : 소방공무원 115명, 소방차량 34대
     ** 참석 :신열우 소방청 소방정책국장, 이창섭 충남소방본부장, 권주태 예산소방서장, 이성종 의용소방대연합회장, 박미경 의용소방대여성회장 등
 

이번 방문은 설 연휴 기간의 소방안전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민생 안전 최일선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뤄졌습니다.


이 총리는 예산소방서장으로부터 예산소방서 현황 및 대형 재난발생시의 인근 소방력 지원출동체계와 연휴기간의 대비계획을 보고받은 후,
현장대응단을 찾아 근무 중인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소방장비 관리 상태와 조작훈련을 확인했습니다.


이 총리는 이제는 국민과 정부가 더 많은 부담을 하더라도 확실히 안전한 대한민국으로 가야한다는데 많은 국민들이 의견을 모아주고 계신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국가안전대진단 기간(2.5~3.30) 동안 지자체와 이에 참여하는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이 총리는 화마에 동료를 잃기도 하고, 때로는 목숨을 걸고 화재진압에 애 썼는데도 불구하고 여론으로부터 질타를 받는 일도 있었다며 명절기간 동안 교대로 24시간 근무해야 하는 소방관들을 위로하고 격려했습니다.


예산소방서 현황

인력 및 장비

조직 : 1(3), 1(4, 진압대, 구조구급대), 119안전센터(3개소)

인력 : 115*의용소방대 646명 별도

장비 : 차량 34, 통신장비 141, 소방용수 313개소

관할구역

면적/인구 : 542.62(충남 면적의 6.6%) / 82,494(충남 인구의 3.8%)

소방대상물 : 소방특별조사대상 4,400개소

대형화재취약대상16, 다중이용업소230, 위험물시설592

공동주택 : 11~15(64개동), 16~20(43개동) / 복합건물 : 14(1)

지역특성

- 단독주택 비율이 높은 지역(65.2%)으로 주택화재 발생율이 높음

- 내륙지역임에도 예당저수지(9.9)가 위치해 있어 수난사고 요인 상존

- 농공산업단지 11개소 및 당진영덕고속도로가 있어 대형재난 우려

소방활동 현황(’17.1.1.~12.31.기준)

(화재) 1일 평균 1.5건 출동 / 재산피해액 15,035천원

구 분

출 동

()

처 리

()

인명피해()

재산피해(천원)

사 망

부 상

부동산

동 산

2017

564

154

3

1

2

5,487,689

2,398,706

3,088,983

(구조) 1일 평균 3.7건 출동 / 0.72명 구조

구 분

출 동

()

구조인원

()

사고유형 ()

화 재

교 통

동물포획

벌집제거

승강기

시건개방

기타

2017

1,354

262

206

187

281

432

31

53

164

(구급) 1일 평균 17.7건 출동 / 11.4명 이송

구 분

출 동

()

이송인원

()

사 고()

심장질환

()

질 병

사고부상

교통사고

2017

6,450

4,147

2,352

853

727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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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북미회담 장소는…평양‧워싱턴‧판문점 거론
[한국방송/김근해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의 2차 북미정상회담 장소에 관심이 쏠린다. 평양 이외에도 서울, 판문점, 워싱턴 등이 주요 장소로 거론된다. 1차 정상회담은 중립국이며 경호에도 용이한 싱가포르에서 개최됐었다. 뉴욕타임즈는 7일(현지시간) 북한 관리들을 인용, 트럼트 대통령이 김 위원장과의 2차 북미정상회담을 하러 평양을 방문하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북한이 2차 정상회담 장소로 평양을 희망하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미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이번 방북을 통해 북미는 2차 정상회담 개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 위원장도 북미 간 2차 정상회담을 위한 실무협상을 열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여기에는 의제 뿐 아니라 의전, 경호 등을 모두 포함하는 것으로 보인다. 폼페이오 장관이 미국으로 돌아가 이번 방북 결과를 보고하면서 정상회담 개최와 관련해 제반사항을 논의하기 위한 본격적인 협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정은 위원장이 친서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에 북미정상회담 개최를 제안한만큼 북한 방문도 포함됐을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북한을 방문했던 미국 대통령은 없다.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과 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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