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0 (수)

  • 흐림동두천 24.2℃
  • 흐림강릉 25.3℃
  • 흐림서울 25.8℃
  • 흐림대전 23.9℃
  • 흐림대구 27.2℃
  • 박무울산 24.7℃
  • 구름많음광주 24.2℃
  • 구름많음부산 24.1℃
  • 구름많음고창 23.3℃
  • 구름조금제주 25.6℃
  • 흐림강화 24.5℃
  • 구름많음보은 22.6℃
  • 흐림금산 22.7℃
  • 구름많음강진군 23.2℃
  • 구름많음경주시 24.6℃
  • 구름많음거제 24.1℃
기상청 제공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 이동형 순회전시물 대여

이동형 순회전시물(4종)을 오는 12월까지 희망기관에 대여할 예정

[김포/김국현기자] (재)김포시청소년재단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에서는 이동형 순회전시물(4종)을 오는 12월까지 희망기관에 대여할 예정이다.

 

이번 순회전시는 ▲ 우리들의 광복이야기 ▲ 우리 땅, 독도 ▲ 우리나라의 상징 ▲ 하나 된 바람, 통일 총 4종으로 운영된다. 특히 ▲ ‘우리나라의 상징’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5대 국가상징물을 소개하고, 나라에 대한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꾸몄다. 또 ▲ ‘하나 된 바람, 통일’은 청소년들이 평화통일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바라면서 기획됐다.

 

6월부터 운영되는 순회전시물은 6월 28일(화)부터 대여기관을 모집한다. 전시물 대여는 관내 학교 및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관에서는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 담당자와 유선으로 전시물 및 일정을 조율한 뒤 공문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비용은 무료이다.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 관계자는 “전시물 대여를 통해 기념관을 직접 방문하기 힘든 시민의 일상에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확대되기를 바란다.” 라고 전했다.

 

순회전시와 관련된 문의사항은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031-996-6271)으로 하면 된다.

 


포토이슈

더보기

종합뉴스

더보기
공무원 업무용 노트북 ‘온북’ 본격 도입…“스마트 행정 강화”
[한국방송/이광일기자] 공무원들이 언제 어디서나 사무실과 동일한 환경으로 업무망과 인터넷망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보안성이 강화된 업무용 노트북이 도입된다. 행정안전부는 오는 20일 정부세종청사 12동 대강당에서 업무용 노트북 ‘온북’ 도입 관련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설명회는 중앙부처 및 지자체, 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기관 사용자 특성 및 규모를 고려한 모형별 예상비용 설계부터 도입 절차까지 자세한 내용이 소개된다. 또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 손쉽게 온북을 구매할 수 있도록 조달등록 추진현황을 공유한다. ‘온북’은 공무원이나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사무실은 물론 출장이나 재택근무 시에도 보안규정을 지키면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노트북이다. 지금까지 행정기관과 공공기관에서는 보안을 위해 업무망과 인터넷망 접속을 구분해 2대의 컴퓨터를 사용해 왔다. 행안부는 이러한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국정원(국가보안기술연구소), 과기정통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 정부 기관 및 민간기업과 협업해 ‘온북’을 개발해 왔다. 특히 온북은 악성코드 감염 및 정보유출 등으로 인한 해킹방지를 위해 가상사설망(VPN) 선행인증, 제로트러스트 등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