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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미래를향한전진4.0 창당준비위원회’ 1월 17일‘대구시당 창당대회 개최’

[한국방송/최동민기자] 미래를향한전진4.0 (약칭)전진당은 오는 17일 오후 3시 대구 북구 엑스코 컨벤션 대강당 5층에서 대구시당 창당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진당은 행사에 앞서 창당 요건을 완비하고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40인 지도부를 선출하였다.

 

대구시당 창당은 이언주의원과 함께 전진당의 창당공동위원장으로 내정된 이재윤 덕영치과 병원장이 맡았다.

 

이재윤 위원장은 "국민 대다수가 정치를 불신하고 비판하는 것은 변화와 혁신의 시대에 유독 정치만 과거의 악습을 거듭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이러한 정치를 새롭게 하기 위해선 '젊은 정당시민의 정당'으로 보수정치의 뼈를 깎는 혁신이 있어야 한다"며 창당 이유를 밝혔다.

 

이언주의원은 탄핵은 그 찬반을 떠나 국민들특히 대구시민들의 가슴에 큰 상처를 입혔다탄핵의 강은 정치권에서 건너자고 합의한다고 건너지는게 아니라 상처받은 국민들에게 사죄하고 반성한 후 국민들의 손으로 건너가야 한다.”라며, “그런데 현재 대구 의원들은 제대로 반성하지 않고 있고도리어 큰소리를 치며 통합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보수 주력세력의 교체를 통해 탄핵을 극복하고 보수의 혁신과 문재인 정권 심판하라는 국민의 명령을 반드시 이루어내겠다는 신념으로 전진하겠다.” 며 창당의사를 밝혔다.

또한 대구에서부터 보수혁신의 깃발을 들어야 한다대구가 해내지 못하면 대한민국 보수는 무너질 수 밖에 없다.”고 말하며 깨어있는 대구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전진당 대구시당은 그동안 한국당 등 기성정당에 가입하지 않고 대구지역사회에서 묵묵히 봉사하며 활동해온 많은 풀뿌리시민단체장들각계 종교인들이 대거 당원으로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대구시당 창준위에는 출범한지 불과 닷새만에 수천명의 당원문의가 쇄도하였으며곧 만 명을 넘어설 걸로 예상하고 있다대구시당 창당 대회 당일에는 약 5,000명 이상 운집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언주 중앙당 창당준비위원장은 이날 오전10시 대구 그랜드 호텔 지하1층 리젠시홀에서 개최되는 폭망이냐 정치쇄신이냐 대구경북선택대한민국 운명이 결정된다’ 토론회에 참석한다이효수 전 영남대 총장과 홍성걸 국민대 교수김병준 전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과 이정현 국회의원이 참여한 토론회에서는 현 정부의 정책을 되짚어보고 기존 정치세력의 대대적인 개혁과 영남권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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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적극 협력”
[한국방송/김근해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종교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등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으며, 종교계는 철저한 예방조치를 통해 정부의 대응에 보조를 맞추고 국민통합과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기로 했다.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4일 서울 중구의 한 음식점에서 종교계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종교계의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박양우 문체부 장관은 4일 낮 12시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소속 종교지도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문체부가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 화합을 위한 종교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등을 위한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양우 장관은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국민 건강은 물론 국민 생활과 국가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많은 우려가 있는데, 이러한 어려움과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좋은 말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한국종교인평화회의 대표회장인 김희중 대주교는 “먼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를 극복하기 위한 대통령과 정부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우리의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감염증을 극복해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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