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0 (목)

  • 흐림동두천 17.8℃
  • 구름많음강릉 23.6℃
  • 흐림서울 19.5℃
  • 구름많음대전 19.6℃
  • 맑음대구 23.4℃
  • 맑음울산 23.8℃
  • 맑음광주 23.1℃
  • 맑음부산 24.4℃
  • 구름조금고창 22.4℃
  • 맑음제주 22.5℃
  • 흐림강화 19.5℃
  • 흐림보은 19.5℃
  • 구름많음금산 19.4℃
  • 맑음강진군 24.1℃
  • 맑음경주시 24.5℃
  • 맑음거제 24.5℃
기상청 제공

알림

인천시 군구의회의장협의회,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현금 200만원 옹진군 기탁

[인천/이광일기자] 인천시 옹진군은 8 인천시 군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송광식)에서 군청을 방문해 옹진군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현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송광식 의장협의회장과 김성해 연수구의장, 조철수 옹진군의장 의장협의회를 대표해 성금을 전달했다.
     

송광식 의장협의회장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변 이웃들에게 조금이나 위로의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 말했다.

 

이에 대해  옹진군수는 “우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현금을 기탁해 하며, 기탁된 현금은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대상자와 사례관리 대상자에 소중히 전달하겠다 .

한편,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고 소외된 취약계층을 돕는  사용될 예정이다.

배너

검찰개혁 방안 발표…부당한 별건수사 제한·출석조사 최소화
[한국방송/박기문기자] 취임 한달을 맞은 조국 법무부 장관이 검찰의 부당한 별건 수사와 수사 장기화 제한, 검찰 출석조사를 최소화하는 내용이 담긴 검찰개혁 청사진을 내놨다. 조 장관은 8일 오후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검찰개혁을 위한 ‘신속 추진과제’를 선정해 이달부터 단계적으로 관련 규정을 시행하는 등 과감한 검찰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조국 법무부 장관이 8일 오후 경기도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브리핑룸에서 검찰 개혁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신속추진과제’에는 검찰 직접수사부서 축소와 형사·공판부 확대, 검사 파견 최소화가 담겼다. 법무부는 이날부터 검사 파견을 최소화하기 위한 검사파견 심사위원회 지침을 제정해 시행한다. 심사위원회는 외부 위원과 일선 검찰청의 직급별 검사 등으로 구성되며, 검사 파견의 필요성을 엄격하고 공정하게 심사해 일선 검찰의 형사·공판부 인력이 확충되도록 할 예정이다. 또 검사장 전용 차량을 중단하는 내용의 ‘검찰 수사 차량 운영 규정’ 시행도 이날부터 들어갔다. 조 장관은 피의사실 공표 금지를 위한 ‘형사사건 공개금지 규정’을 신속히 확정해 시행하고, 8시간 이상 장시간 조사·심야 조사를 금지하겠다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