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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자연유산 등재 도전 ‘한국의 갯벌’ 현지실사 마쳐

등재 여부 내년 7월 세계유산위에서 결정

우리나라의 15번째 유네스코(UNESCO) 세계유산이자 두번째 자연유산 등재에 도전하는 ‘한국의 갯벌’ 전문가 현지실사가 끝났다.


해양수산부와 문화재청은 8일 세계자연유산 자문기구인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소속 바스티안 베르츠키(Bastian Bertzky) 씨와 소날리 고시(Sonali Ghosh) 인도 상하수도부 과장이 지난달 30일부터 7일까지 한국의 갯벌 현지실사를 했다고 밝혔다.

순천만갯벌을 도보로 살피고 있는 현장실사단.
순천만갯벌을 도보로 살피고 있는 현장실사단.

‘한국의 갯벌’은 ▲서천갯벌(충남 서천) ▲고창갯벌(전북 고창) ▲신안갯벌(전남 신안) ▲보성-순천갯벌(전남 보성, 순천) 등 총 4개로 구성된 연속유산이다.


전체 유산구역은 12만 9346ha이며 모두 해수부가 연안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한 곳이다.


현지실사 담당자들은 갯벌 중 서천 유부도, 고창 만돌리, 신안 선도, 보성 장도, 순천만 등 4개 지역을 방문, 해당 갯벌의 보전·관리 현황과 세계자연유산 등재요건의 충족 여부를 점검했다.


갯벌 등재 여부는 내년 7월에 열리는 ‘제44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된다. 우리나라가 보유한 유일한 세계자연유산은 2007년 등재한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이다.


명노헌 해수부 해양생태과장은 “우리나라 서남해안 갯벌을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해 갯벌의 중요성과 가치가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해양수산부 해양생태과/문화재청 세계유산팀 044-200-5314/042-481-3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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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준비현황 관련 주한 아세안 10개국 대사 초청 설명회 개최
[한국방송/박기택기자] 1. 오는11월25일에서27일간 부산에서 개최되는‘2019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가50여일 앞으로다가온 가운데,외교부는2019.10.7(월)주한 아세안10개국 대사들을 외교부로 초청해 정상회의준비현황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2.이번 설명회에서 외교부는정상회의 일정 및 장소,부대행사 일정및장소,선발대접수 계획 등 제반의전 준비 사항에대해 설명하였고,특히 맞춤형의전 제공을 위해 국별T/F를 구성하였다고 소개하였다.아울러 외교부는 정상회의 본회의 의제 및 진행순서 등 실질 사항 전반에 대해서도 주한 대사들과 공유하였다.*對아세안 브리핑 현황(총8회) :의장국(태국)및 대화조정국(브루나이)대상 현지 출장 및 다자회의 계기 브리핑5회(2.26-3.1, 5.8, 5.27-31, 7.2-3, 8.1),주아세안상주대표위원회 대상 브리핑2회(2.27, 4.11-12),주한아세안 공관 대상 브리핑(6.7)3.한편,이번 브리핑에는외교부 이외에도 국토교통부,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해양수산부,행정안전부,환경부,부산시 등 이번 특별정상회의 계기에 개최되는 주요 부대행사 주관 부처도참석하여 주한 대사들과 협의를 가졌다.4.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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