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3 (화)

  • 구름많음동두천 32.9℃
  • 구름많음강릉 27.1℃
  • 구름많음서울 34.1℃
  • 구름많음대전 33.1℃
  • 구름조금대구 33.7℃
  • 맑음울산 32.3℃
  • 구름많음광주 32.6℃
  • 맑음부산 34.3℃
  • 구름많음고창 ℃
  • 구름조금제주 30.4℃
  • 구름많음강화 30.4℃
  • 구름많음보은 33.0℃
  • 구름많음금산 34.9℃
  • 구름많음강진군 33.1℃
  • 구름조금경주시 32.5℃
  • 맑음거제 34.4℃
기상청 제공

알림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2019년 청소년아웃도어페스티벌 개최

가족과 함께 하는 모험과 도전의 아웃도어 체험 축제

(한국방송/이두환기자)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은 지난 8월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2019 청소년아웃도어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120가족 600명이 참가했으며 가가호호란 주제로 모험 활동, 자연 활동, 문화 활동 등 32종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참가 가족들은 집라인, 퀵 점프, 인공 암벽등반 등 모험 활동과 밧줄 놀이, 가족액자 만들기, 자연 공작 등의 자연 활동을 체험하였다. 또 가족액자 만들기, 전통놀이 등의 문화 활동과 모든 가족이 참가하여 즐기는 마술공연, 군악대 공연, 모닥불놀이를 체험하며 가족과 의사소통하고 행복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는 수련원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공개 모집하였다. 평창 지역 주민은 사전 모집하여 당일 체험으로 진행했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오픈채팅방을 개설하여 참가 가족들과 운영진이 서로 정보를 교환하며 쌍방향으로 소통하는 더욱 의미 있는 축제를 만들었다.

또한 가족들이 모든 활동을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진 120명이 참여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드론체험, 전통놀이 등은 외부 기관과 연계하며 진행했으며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장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캠프에 참가한 한 가족은 자연 속에서 가족과 함께 평소에 접하지 못한 것들을 체험해서 너무 좋았고,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해서 페스티벌에 참가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내년에 꼭 다시 참가하겠다고 밝혔다.

청소년아웃도어페스티벌은 여름방학과 휴가 기간을 활용해 가족과 함께 야외 활동을 체험하는 행사로서 매년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배너

국민에게 다가가는 친근한 캐릭터, 보라미와 보드미
[한국방송/허정태기자] 법무부는 교정본부의 대표 캐릭터 ‘보라미’를 현대적 감각에 맞는 친근한 모습으로 17년만에 리뉴얼하고 새로운 여성 캐릭터 ‘보드미’를 개발했다.2002년 개발된 기존의 ‘보라미’ 캐릭터는 현대적 감각이 떨어지고 다양한 홍보 매체에 적용하기가 어려워 국민과 소통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과 함께 리뉴얼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새롭게 탄생한 ‘보라미’는 권위적 이미지에서 탈피하여 보다 밝고 친근한 교정행정 이미지 구축을 위해 젊고 세련된 이미지로 탈바꿈했으며, 캐릭터 디자인도 다양한 매체에 활용이 용이하도록 간결한 형태로 바뀌었다.부드럽고 따뜻한 표정의 캐릭터는 교정교화를 통해 더 나은 내일의 희망이 되고자 하는 교정본부의 미래지향적 스토리를 담아내어 국민과 교정행정을 더욱 가깝게 만들 것이다.또한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 넣기 위해 17종의 캐릭터 응용형을 개발했다. 교정공무원의 업무특성을 반영하여 보안, 교육, 교화, 직업훈련, 상담 등을 나타내는 동작을 비롯해 교정공무원이 국민과 소통하는 모습, 수용자와 화합하는 모습 등도 응용형을 통해 표현했다.법무부 교정본부는 시대의 흐름과 국민의 요구에 따라 변화·성장하는 교정의 모습을 담은 신규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