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0 (토)

  • 흐림동두천 30.0℃
  • 흐림강릉 23.9℃
  • 흐림서울 30.1℃
  • 대전 28.5℃
  • 대구 24.9℃
  • 울산 24.3℃
  • 광주 24.8℃
  • 부산 23.8℃
  • 흐림고창 26.0℃
  • 흐림제주 27.6℃
  • 흐림강화 29.9℃
  • 흐림보은 26.5℃
  • 흐림금산 26.7℃
  • 흐림강진군 23.7℃
  • 흐림경주시 24.7℃
  • 흐림거제 25.5℃
기상청 제공

오피니언

한.일 갈등과 역사왜곡에 대하여

공익법인 현정회 이사장 이건봉

[한국방송/최동민기자]  강제징용관련 한.일간의 갈등과 이견이 이슈화된다면 잊혀져가는 역사 왜곡과 나라가 어려올땐 국난극복을 위해 한빛으로 귀일하는 삼일정신(파사현정)의 정당성도 바르게 알게 되고, 


반일감정보다는 극일을 이룰 수 있는 전화위복의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고 , 세계 최초로 발효된 대한민국 인성교육법도 활성화되어, 대한민국 교육법에 기술되어 있는 나라조상이신 단군왕검님의 홍익정신 (세계평화 ,인류공영)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면, 


한국에 와 있는 외국인과 일본인에 대한 모욕이나 테러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며, 대한민국은 세계평화 인류공영의 중심국가로써 우뚝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공익법인 현정회 이사장 이건봉 올림.


배너

70점 넘겨 자사고 탈락한 상산고…교육부 동의할까
[한국방송/이두환기자] 전북 상산고의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재지정 취소에 대한 교육부 심의가 25일 진행되는 가운데 상산고 지정 취소에 교육부가 동의할지 주목된다. 특히 다른 시도보다 10점 더 높은 커트라인에 대한 형평성 지적이 나오고 있어 교육부의 동의 여부 결정에 쟁점이 될 전망이다. 20일 교육계에 따르면 상산고에 대한 전북교육청의 재지정취소 신청에 대한 교육부의 특목고 등 지정위원회가 오는 25일 개최된다. 상산고를 비롯해 경기 안산 동산고와 자발적으로 취소 의사를 밝힌 군산 중앙고도 함께 심의한다. 이날 심의의 핵심은 전북 상산고다. 전북교육청은 타 시도(70점)보다 10점 더 높은 80점을 커트라인으로 제시했다. 상산고는 0.39점 미달하는 79.61점을 받아 지정취소 위기에 놓였다. 다른 지역과 같이 70점이었다면 상산고는 평가를 통과할 수 있었다. 이에 취소를 반대하는 쪽에서는 형평성 문제를 지적한다. 다른 시도에 비해 높은 잣대를 들이댄 것은 반드시 지정 취소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는 의견이다. 또 사회통합전형 대상자 선발 의무가 없음에도 이를 정량평가 한 것도 부동의 사유가 된다는 주장이다. 조성철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대변인은 "폐지를 염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