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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우리 집 앞 문화예술인문 클래스 ‘아는 만큼 보이는 예술’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인문 강좌 프로그램 기획·운영 단체 모집

[전북/이두환기자] 집 앞에서 배우는 문화예술인문 강좌, 어떨까?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병천, 이하 재단)은 지역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근거리 문화공간에 문화예술인문 강좌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2019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연계 지원사업 아는 만큼 보이는 예술 민간이 주도하는 단기문화예술 옴니버스 강좌로써 도민들이 교육기관에 구애 없이 일회적으로 참여 가능한 문화예술교육이다.

모집은 오는 26일까지이며, 20개 내외 단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단체에는 단체별 500~1,000만 원의 문화 예술 인문강연에 필요한 경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도내 문화예술 공간을 운영하는 단체와 문화예술 역량을 가진 단체며, 선정된 단체는 문화예술에 대한 인문학적 이해를 돕기 위한 전문가 특강 및 주제별 강의를 구성해 최소 8회 이상 운영하게 된다.

 

이병천 대표이사는생활권역 내 다양한 공간에서 문화예술인문 강좌에 참여할 수 있다는 면에서 매우 매력적인 사업이다.”, “ 문화예술 공간들이 고유의 콘텐츠를 활용해 지역 내에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라며, 지역민들도 다양한 장르별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예술에 대한 배움이 깊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www.jbct.or.kr)와 문화예술교육팀(063-230-7454)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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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연말까지 美 용단 기다려…南 중재자 아닌 당사자”
[한국방송/이용진기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제2차 북미정상회담 결렬 이후 처음으로 북미관계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한 번은 더 해볼 용의가 있다”고 대화의 문을 열어 놨다. 다만 대화 시한은 올해 말로 못 박고 ‘빅 딜’을 주장하는 미국에 ‘새로운 계산법’을 촉구했다. 조선중앙통신 등 북한 관영매체들은 13일 김 위원장이 전날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 2일회의에 참석, 시정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조미(북미)사이에 뿌리깊은 적대감이 존재하고 있는 조건에서 6·12조미공동성명을 이행해나가자면 쌍방이 서로의 일방적인 요구조건들을 내려놓고 각자의 이해관계에 부합되는 건설적인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미국이 협상의 의지를 밝히고 있는 데 대해선 “우리는 하노이 조미수뇌회담과 같은 수뇌회담이 재현되는데 대하여서는 반갑지도 않고 할 의욕도 없다”면서 “미국이 올바른 자세를 가지고 우리와 공유할 수 있는 방법론을 찾은 조건에서 제3차 조미수뇌회담을 하자고 한다면 우리로서도 한번은 더 해 볼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김 위원장은 “그러나 지금 생각해보면 제재해제 문제 때문에 목이 말라 미국과의 수뇌회담에 집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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