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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019년도 찾아가는 나눔 교육 첫 수업 실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나눔 교육 시작

[경산/김근해기자] 경산시(시장 최영조)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현수)2019년도 착한나눔도시 사업 일환으로 실시하는 유아 나눔 교육이 313() 시립사동1단지 어린이집(원장 신천분)에서 첫 수업이 진행되었다.

 

찾아가는 나눔 교육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단순한 기부금의 모금 및 배분뿐만 아니라 나눔 문화의 확산을 위해 2013년부터 전략적으로 추진 중인 사업으로, 지역 내 어린이집, 유치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나눔에 대한 진정한 의미와 방법을 알 수 있도록 전문화된 커리큘럼으로 교육이 실시된.

 

이 수업을 참관한 신천분 원장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구와 교육내용으로 성장기 아이들의 인성교육에 선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여 다른 어린이집에도 적극 추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정희 복지정책과장은 어릴 적부터 나눔 문화의 생활화를 위해 실시하는 찾아가는 나눔 교육이 좋은 영양분이 되기를 희망하며, 배려와 사랑이 넘치는 경산의 밝은 나눔 도시를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12월까지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어린이집, 유치원) 200개 반을 접수해 유아 나눔 전문봉사자 아카데미 교육을 마친 16명의 나눔 교육 전문봉사들을 파견하여 교육을 실시하기에,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053-980-7808)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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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문 대통령 한·캄보디아 공동언론발표문
줌 리읍 쑤어 (안녕하십니까). 나와 우리 대표단을 따뜻하게 환대해 주신 시하모니 국왕님과 훈센 총리님, 그리고 캄보디아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년 11월 싱가포르 이후 4개월 만에 훈센 총리님을 다시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총리님은 한반도와 인연이 많은 분입니다. 1997년 양국 외교 관계 정상화뿐만 아니라, 북한의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가입도 적극 주선하셨습니다. 각별한 관심과 기여에 감사드립니다. 재수교 이후 캄보디아와 한국의 관계는 눈부시게 발전했습니다. 지난해 양국 교역액은 10억 불에 가까웠고, 인적교류는 4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현재 캄보디아는 우리의 2대 개발협력국이고, 한국은 캄보디아의 제2위 투자국입니다. 오늘 훈센 총리님과 나는 양국 관계를 더욱 빠르게 발전시켜나가자는데 뜻을 같이하고 양국이 함께 상생번영의 미래를 열어나갈 방안들을 논의했습니다. 첫째, 우리 두 정상은 양 국민의 우호를 더욱 증진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에는 지금 5만여 명의 캄보디아 국민들이 직장에서 일을 하거나 가정을 이뤄 정착하고 있습니다. 한국인은 크메르 제국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 앙코르와트와 같은 세계적 문화유산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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