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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경산시, 2019년 봄철 산불방지 교육 실시

산불진화와 대처방법, 안전수칙, 산불기계화시스템의 사용과 조작법에 대한 이론과 실습훈련 진행

[경산/김근해기자] 경산시는 35, 6일 이틀에 걸쳐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대상으산불지 교육을 했으며, 319, 20일에는 산불감시원 45명을 대상으로 봄철 산불방지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번 교육은 한국산불방지협회 경북지회 전문 강사를 초청하여 산불예방·화와 대처 방법, 안전사고예방 등에 대한 이론 교육과 산불진화장용법, 산불기계화시스템 운용 등을 실습하는 현장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경산시 산림녹지과장(최상열)이번 교육을 통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산불감시원의 산불예방 및 진화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산불예방 및 방지 교육홍보에 노력하여 산불 피해 없는 행복건강도시 경산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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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연락사무소 '폭파' 선택 이유는…남북관계 단절 메시지 극대화
[한국방송/이광일기자] 북한이 16일 개성공단 내에 남북 공동연락사무소 건물을 폭파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락사무소 개소 21개월 만이며, 지난 13일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의 공언 이후 나흘 만이다.북한은 이날 오후 2시 49분에 연락사무소 청사를 폭파했다. 통일부 등 정부와 관계기관은 이 같은 사실을 공식 확인해 발표했다.앞서 김여정 제1부부장은 지난 13일 담화에서 "머지않아 쓸모없는 북남 공동연락사무소가 형체도 없이 무너지는 비참한 광경을 보게 될 것"이라고 공언한 바 있다.다만 이 담화가 나올 때까지만 해도 북한이 실제 물리적으로 연락사무소를 철거할지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시각이 많았다. 연락사무소가 가동이 중단된 개성공단 내에 위치해 있으며, 해당 건물이 신축 건물이 아니라 과거 남북교류협력협의사무소로 쓰이던 건물을 리모델링 해 사용해 온 것이기 때문이다.다시 말해 북한이 실제 철거에 나설 경우 공단 내부가 어수선해지고 해당 건물을 철거해도 북한이 다시 그 공간을 활용할 방법이 많지 않다는 점, 즉 '실익'이 적다는 측면에서 물리적 철거 가능성은 낮게 전망됐었다. 북한은 지난 2016년 우리 정부의 개성공단 폐쇄 조치에도 불구하고 개성공단 내 시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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