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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강경화 외교부장관, 추석 맞이 위안부 피해자 시설 방문

[한국방송/이광일기자] 강경화 외교부장관은 10.6(금), 한국정신대문제협의회 쉼터인 “평화의 우리집”과 “나눔의집”을 방문하였다. 
※ 강 장관은 후보자 시절 “나눔의집”방문(17.6.2) 


강 장관은 추석맞이 선물을 전달하는 한편, 할머니들께 안부와 인사를 전하였다. 

할머니들은 강 장관의 방문에 사의를 표하면서, 강 장관에게 위안부 문제의 올바른 해결을 당부하였다. 

이에 대해 강 장관은 현재 한?일 위안부 합의 관련 검토 TF가 출범하여 활동 중이며, 합의에 대한 정부 입장은 TF 결과 보고서를 감안하여 수립해 나갈 것임을 설명하였다. 

강 장관은 개별적으로 거주하고 계신 피해자 할머니들에게는 선물과 서한을 송부하였다. 

 앞으로도 강 장관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직접 할머니들을 찾아뵙고 의견을 청취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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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패럴림픽 성화, 3월 3일 서울서 합화행사 개최
[한국방송/이광일기자] 설원을 비추며 전 세계의 화합을 이끌어 낼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성화가 3월 3일(토)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합화행사를 개최했다.합화행사 하루 전 제주, 안양, 논산, 고창, 청도 등 국내 5개 권역에서 채화돼 ‘화합’의 축제인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와 연계해 패럴림픽의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5개 권역에서 채화된 성화는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패럴림픽의 발상지인 영국 스토크맨더빌에서 채화된 불꽃과 패럴림픽 성화봉송이 처음 시작된 88 장애자올림픽 당시의 성화의 불꽃, 전 세계에서 응원 메시지를 담아 만들어진 디지털 불꽃까지 총 8개의 불꽃이 합쳐져 하나가 됐다.이번 합화 행사는 열정과 화합의 불꽃이 모이는 ‘빛의 중심(Center of Shining)’을 테마로, 전 세계에 소망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했다.행사에는 이희범 조직위원장과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명호 대한장애인체육회장, 박원순 서울특별시 시장, 이필운 안양시 시장 등 5개 채화 지역 지자체장을 비롯해 시민 1000여명이 참여했으며, 2018 평창 대회 홍보대사인 배성재·장예원 아나운서가 행사 진행을 맡았다.이날 행사장에서는 한빛 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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