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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신도시 내 청소년수련관 건립공사 -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주요 시설은 수영장, 과학실험실, 로봇코딩실, 목공예실, 방송실, 창작스튜디오, 다목적 체육관 등이 배치될 계획

[김포/김국현기자] 김포시는 22일 “지난 20일 시청 본관 2층 소통실에서 ‘신도시 내 청소년수련관 건립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당시 착수보고회는 김병수 김포시장을 비롯한 관련 국장 및 부서장과 김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장이 참석했으며, 용역사의 착수보고, 질의응답 및 의견제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신도시 내 청소년수련관」은 김포시 장기동 1888-9번지에 대지면적 14,992.9㎡, 연면적 8,473.97㎡, 지하1층 ~ 지상4층 규모로 건립을 계획하고 있으며, 주요 시설은 수영장, 과학실험실, 로봇코딩실, 목공예실, 방송실, 창작스튜디오, 다목적 체육관 등이 배치될 계획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대중교통 접근성이 취약하여 청소년들이 이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바, 셔틀버스 운행, 대중교통 노선의 조정·신설, 인프라 확충 등 정책을 마련하고, 풋살장 및 농구장 등 야외 체육시설에 그늘막과 벤치 및 수도시설 등을 구축하여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우수시설 벤치마킹 및 관계자 협의 등을 거쳐 최적의 설계를 도출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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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품 없는 섬’ 제주 만든다…업무 협약 체결
[한국방송/김명성기자] 환경부(장관 한화진)와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오영훈)는 제주도의 ‘2040 플라스틱 제로 섬’ 선언을 실천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9월 26일 오후 제주특별자치도청에서 체결했다. ‘2040 플라스틱 제로 섬’ 선언은 올해 8월 제주도에서 열린 국제 포럼에서 발표된 것으로, 1회용품 감량, 폐기물 재활용 등을 통해 2040년까지 제주도를 탈플라스틱 섬으로 만드는 것이 골자이다. 제주도는 유네스코에 등록된 한라산, 성산일출봉 등 천혜의 환경을 가진 지역으로, 국내외적으로도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한 번 쓰고 버려지는 플라스틱 1회용품 사용으로 인한 쓰레기도 이면에 자리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환경부와 협업하여 제주도를 ‘1회용품 없는 섬’으로 조성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12월 2일부터 ‘1회용컵 보증금제’를 시행하며, 원활한 제도의 이행을 위해 도내 매장 및 소비자들에 대한 지원에 상호 협조한다. 또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영화관, 체육경기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다회용기 보급사업을 확대한다. 환경부와 제주특별자치도는 ‘1회용품 없는 섬 제주’를 구축하고, 섬 관광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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