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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진영과 이념, 세대를 아우르는 도민 대통합시대 열린다.

- 전국 지자체 최초, 사회대통합위원회 9. 22.(목) 공식 출범,
- 도정 수행과 복잡 다양한 위기 극복의 원동력 역할,
- “소통・화합의 꽃씨를 뿌리는 행복한 경남” 기대

[경남/김영곤기자] 전국 지자체 최초로 경상남도 사회대통합위원회(위원장 최충경)가 오는 9. 22.(공식 출범식과 함께 제1차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박완수 도지사는 사회대통합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도내 각계각층 주요 인사 44명에게 위원 위촉장을 직접 전수하고향후 위원회 운영방향에 대해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박완수 도지사는 취임 전부터 사회통합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으며지난 7월 1일 취임식에서 우리 경남만이라도 진영과 이념세대를 아우르는 사회대통합위원회를 구성해서 화합과 통합의 도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지난 9월 19일 경상남도 실국본부장회의에서 경상남도 사회대통합위원회가 설립 취지 및 목적에 맞게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고민해야하고명확한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고 재차 밝힌바 있어 활기찬 경남 행복한 도민을 위한 핵심 원동력은 사회통합이라는 도지사의 강력한 의지를 엿볼 수 있다.

 

이러한 사회대통합위원회는 도민통합을 위한 기본방향 및 전략 수립변경사회갈등의 원인분석해결예방도민통합 공감대 형성 및 문화 확산 등에 대해 자문하는 기구로서 활동할 것이며노사지역계층세대로 4개 분과위원회를 구성하여 관련 분야 갈등문제를 우선적으로 짚어보고 그 해결방안을 찾아나갈 계획이다.

 

사회통합위원회의 위원은 평소 갈등해결과 도민통합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18개 분야 주요 인사들로 균형 있게 구성하였으며위원장 1(최충경 민주평화통일 경남지역회의 부의장), 부위원장 5(이상연 경남경영자총협회장정진용 한국노총경남지역본부 의장박은진 공유를 위한 창조 대표이정화 경남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강재규 경남자치분권협의회 위원장)을 포함한 위원 44명은 출범식을 시작으로 2(연임가능)의 활동에 들어간다.

 

한편, 9월 22일 개최되는 사회대통합위원회 출범식에서는 위촉장 수여 후 위원회 운영방향에 대해 설명하고비빔밥 만들기와 손팻말 퍼포먼스로 마무리할 예정이다그리고 연이어 1차 회의를 바로 개최하여 분과위원회 구성 및 향후 일정 등에 대해 논의하고도내 주요 사회문제 등 위원회 전체와 분과위원회에서 향후 다뤄나가야 할 의제에 대하여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분과회의를 수시로 개최하여 관련 분과별 작은 갈등사회문제부터라도 세밀하게 살펴보면서 먼저 그 해결방안을 같이 찾아나갈 계획이며이러한 통합을 하나씩 축적해나감으로써 행복하고 살기 좋은 경남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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