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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군산평화의소녀상 문화제 개최

일제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행사

[군산/김주창기자] 군산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일제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뜻을 기리고 평화를 염원하는 문화제가 개최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군산시는 12일 동국사 경내 군산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문화제를 개최했다. 군산평화의소녀상 기념사업회(대표 : 이승우)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신영대 국회의원, 김영일 군산시의장 및 시의원, 시 관계자, 기념사업회원, 일반시민, 관광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군산평화의 소녀상 건립 7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는 일본 전쟁 희생자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 헌시, 헌공다례 및 문화 공연이 엄중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기념사업회 관계자는 “일본의 전쟁범죄에 대한 반성과 문제해결을 촉구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피해자의 아픔을 위로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2021년 4월 ‘군산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념사업 지원 및 평화의 소녀상 보호 관리 조례’를 제정했으며 이에 따라 피해자 기념사업과 평화의소녀상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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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범죄 엄정대응 지시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한 스토킹처벌법 개정 추진
[한국방송/김명성기자] 스토킹범죄 엄정 대응 지시❍ 금일 법무부장관은 대검찰청에 ‘스토킹범죄에 대한 엄정대응’을 지시하였음❍ 최근 지하철 신당역에서 스토킹범죄 등으로 재판을 받고 있던 가해자가 피해 여성을 흉기로 살해한 사건이 발생하여 국민들에게큰 충격을 주고 있음❍ 2021. 10.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어 형사처벌이 강화되었음에도 스토킹과 그에 이은 보복범죄가 끊이지 않고 빈번하게 발생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음 이에 검찰에서는 스토킹 사건 발생 초기부터 피해자에 대한 위해 요소를 철저히 수사하고, 가해자에 대해 접근 금지, 구금장소 유치등 신속한 잠정조치와 구속영장을 적극적으로 청구하는 등 스토킹범죄에 대해 엄정히 대응함으로써 스토킹 피해자 보호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함 피해자 보호를 위한 스토킹처벌법 개정 추진❍ 한편 법무부는 현재 스토킹처벌법이 반의사불벌죄로 규정되어 있어 ① 초기에 수사기관이 개입하여 피해자를 보호하는데 장애가있고, ② 가해자가 합의를 목적으로 피해자에게 2차 스토킹범죄나더 나아가 피해자에게 위해를 가하는 보복범죄를 저지르는 원인이 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하여 반의사불벌죄 폐지를 신속히 추진하겠음 ※ 과거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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