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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 정기회의, 김포에서 개최

제3대 임원선출, 서부권 관광발전 상호협력 강화

[김포/김국현기자]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지난 8일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이하 ‘협의회’) 제1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포․부천·화성․안산․평택·시흥·광명 등 경기도 서부권 7개 시의 관광경쟁력 강화 및 상호협력을 위해 2019년 출범한 협의회는 독자적 관광콘텐츠 개발 및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 홍보 마케팅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애기봉평화생태공원 시설 관람을 비롯, 2022년 사업추진 현황보고, 제3대 임원선출 등이 진행되었다.

제3대 협의회장으로는 임병택 시흥시장, 부회장으로는 김병수 김포시장이 선출되어 2024년 6월 30일까지 협의회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김병수 시장은 환영 인사 및 당선 소감을 통해, “선진국 여러 사례를 보더라도 관광은 지역 활성화, 경제 활력 제고 등을 이끌 수 있는 미래 경쟁력을 확보를 위한 산업으로, 풍부한 관광자원이 많은 7개 시가 관광자원 협업을 기반으로 상생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협의회는 올해 주요 사업으로 ▲김포공항 와이드칼라 광고 ▲경기서부7길 및 자전거길 모바일 스탬프투어 ▲대한민국 구석구석 온라인 홍보 마케팅 등 7개 시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공동 마케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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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 유휴공간에 택배분류장 등 물류시설 들어선다
[한국방송/최동민기자] 앞으로 도시철도 유휴공간에 택배분류장, 창고 등을 설치해 생활물류 거점으로 활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도시철도 물류 서비스 도입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도시철도법’ 시행령 개정안 등을 7일 입법예고한다고 6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라 도시철도 운영자가 물류부대사업을 위해 도시철도 차량기지 등에 설치하는 물류시설이 명확하게 ‘도시철도시설’에 포함되도록 관련 규정을 개선한다. 이를 통해 도시관리계획의 변경 없이도 물류부대사업을 실시하기 위해 도시철도 운영자가 도시철도시설에 택배분류장, 창고 등 물류시설을 설치할 수 있게 된다. 도시철도 운영자는 도시철도 운영이나 도시철도와 다른 교통수단과 연계 수송을 위한 경우뿐 아니라 소유 자산을 이용해 별도의 물류 부대사업도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국토부는 도시철도법 시행규칙과 노면전차 건설 및 운전 등에 관한 규칙 개정안도 입법 예고한다. 도시철도법 시행규칙 개정안에 따르면 도시철도 운영자의 반복적인 의무위반에 대한 가중처분 기준을 명확히 하기 위해 가중처분의 적용 시점을 ‘최초 행정처분일’에서 ‘최초 위반행위가 적발된 날’로 변경한다. 국토부는 현재 복선 선로로 운행하는 노면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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