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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관리 건강지키미’ 북부보건과 방문보건팀

[김포/김국현기자] 김포시보건소(소장 최문갑)는 오는 9월까지 여름철 폭염 대책기간으로 통진읍, 양촌읍, 대곶면, 월곶면, 하성면 북부 5개 읍·면의 건강취약계층이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기후변화에 따른 여름철 평균기온 상승으로 폭염 발생 빈도 및 강도가 증가함에 따라 폭염피해 예방과 환자발생시 신속대응을 위하여 건강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7, 8월은 기온이 점점 상승하고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북부보건과 방문보건팀은 건강취약계층 방문 대상자를 대상으로 ▲폭염 건강관리 문자발송, ▲대면 비대면 건강 상태 모니터링, ▲무더위 쉼터 이용 안내, ▲ 폭염 예방수칙안내 리플릿 등 홍보자료 및 홍보물품(보냉가방, 쿨타월, 모자 등) 배부 등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북부보건과 이기모 과장은 “폭염이 심한 한낮에는 야외활동을 피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자신의 건강상태를 살피며 활동의 강도를 조절하여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보건소 북부보건과(031-5186-420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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