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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천자치경찰위, 상표 이미지(BI) 제작 발표 .. 대표 브랜드로 활용

-- 자치경찰제 1주년 맞아 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가이드 라인 제작 --

[인천/이광일기자] 인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병록)가 자치경찰제 1주년을 맞아 자치경찰위원회의 공식 상징물인 BI(Brand Identity)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위원회 BI는 자치경찰의 특성을 반영하고 인천을 대표하는 차별화된 상징적 의미를 부여해 시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인천자치경찰의 이미지를 전달 하고자 제작됐다.

지난 5월 BI 용역을 발주해 내부 심사와 시․경찰청․시민참여협의체 등 다수인을 대상으로 BI 시안 선호도 설문조사를 거쳐, 6월 자치경찰위원회 정기회의에서 최종 디자인을 선정했다.

BI는 시민을 수호하는 방패의 형상을 모티브로 인천시 도심의 특징과 인천의 영문명을 조합해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표현하고 있으며, 컬러는 인천광역시의‘CI’블루 컬러를 사용해 인천광역시와 일체감을 형성했다. 내부에는 대한민국 자유수호의 상징인 팔미도 등대를 통한 세심하고 광범위한 치안서비스, 인천의 대표 이미지인 인천공항과 인천대교의 그래픽 표현으로 인천광역시자치경찰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또한 팔미도 등대의 뻗어나가는 붉은색과 파란색은 경찰의 경광등의 모티브이며, 아래쪽의 참수리의 10개의 날개깃은 인천시의 8개구, 2개군을 의미한다. 참수리 머리의 깃털은 시민의 요구에 언제나 신속히 대응하는 인천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의 준비되고 역동적 자세를 표현하고 눈은 크고 날카롭게 표현, 치안의 사각지대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예리한 통찰력을 나타내며, 부리의 날카로움은 용맹함과 강인함을 표현했다.

BI는 7월 개편될 위원회 홈페이지를 비롯해 교통순찰 차량 부착 등 치안 정책 홍보 및 각종 콘텐츠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이병록 위원장은 “시민에게 친근함을 제공하고 인천시와 경찰 간 일체감을 조성하는 인천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 BI가 제작됨에 따라, 더 가까이에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하는 인천자치경찰의 브랜드 의지가 시민에게 전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원회는 시민의 안전을 24시간 지켜주는 112 및 교통순찰차 220대에 인천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 BI를 넣은 홍보 스티커를 부착해 자치경찰을 알리고 있다. 순찰차는 7월 1일부터 오는 연말까지 인천지역 골목길 구석구석을 누비며 주민체감 안전도를 제고함과 동시에 친근한 자치경찰의 모습을 알리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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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학대 신고의무자 교육자료 제작·배포
[한국방송/문종덕기자] 보건복지부와 중앙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장애인학대 및 장애인 대상 성범죄 신고의무자(이하, ‘장애인학대 신고의무자’)를 위한 교육자료인 ‘장애인학대 및 장애인 대상 성범죄 예방과 신고’를 제작·배포했다. 장애인학대 신고의무자제도는 직무상 장애인학대를 인지할 가능성이 높은 사회복지시설 등 22개 직종*의 종사자에게 신고의무를 부여하여 장애인 학대를 조기 발견하고 신속한 대응을 촉진하기 위한 제도다. * 사회복지전담공무원, 사회복지시설의 장과 그 종사자, 장애인활동지원인, 119구급대원, 보육교직원, 초중등교육법 상 교원 등 사회복지시설 등 22개 직종 종사자는 장애인과 가장 가까이에서 생활하는 사람들로 가장 먼저 학대를 인지할 가능성이 크며 인지 즉시 신고해야 할 책임도 크다. 장애인복지법 제90조제3항에 따라 직무상 장애인학대 및 장애인 대상 성범죄의 발생 사실을 알고도 장애인권익옹호기관 또는 수사기관에 신고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장애인학대 신고의무자의 책무성과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2021년 6월 30일부터 신고의무자를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의무화하였다. 이로써 장애인학대 신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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