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03 (수)

  • 흐림동두천 28.2℃
  • 구름조금강릉 32.9℃
  • 구름많음서울 28.9℃
  • 구름조금대전 32.8℃
  • 구름많음대구 37.1℃
  • 구름많음울산 33.2℃
  • 구름많음광주 30.9℃
  • 구름많음부산 29.6℃
  • 구름조금고창 30.2℃
  • 구름조금제주 32.3℃
  • 구름많음강화 28.0℃
  • 구름많음보은 31.5℃
  • 구름조금금산 32.1℃
  • 구름많음강진군 32.2℃
  • 구름많음경주시 35.3℃
  • 흐림거제 27.9℃
기상청 제공

국회

김수흥 의원, 한국경제에 빨간 불... 정부와 여당은 원구성에 즉각 응답할 것

민생탐방 나가보니 체감물가 20~30% 올라
위기에 처한 자영업자, 소상공인, 서민, 중산층을 위한 입법ㆍ재정적 조치, 여야 함께 나설 것 간곡히 호소

[한국방송/최동민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수흥 국회의원(전북익산시갑)은 민생경제를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며, 정부와 여당에 원 구성과 국회 차원의 특위(특별위원회) 구성을 촉구한다고 16일 원내정책조정회의에서 밝혔다.

 

김 의원은 한국경제에 빨간 불이 들어왔다고 지적하면서 미국 연준의 기준금리 0.75%P 인상과 우크라이나 사태 등 복합적 요인이 장기화한다면 물가상승과 더불어 경기가 침체되는 스태그플레이션에 진입할 것이 우려된다고 진단했다.

 

또한, 정부가 발표한 새 정부 경제정책방향은 감세정책과 규제철폐 등 대기업과 부자들을 위한 부자감세에 불과하다며, 민생경제를 최우선으로 살펴야 할 정부에서 부자내각과 부자감세정책이 나온 것에 강하게 비판했다.

 

한편, 김수흥 의원은 15,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과 함께 민생탐방을 위해 마트로 나가보니 체감물가가 20~30% 올라 서민들의 어려움을 공감하였다.

 

 

 

 

 

 

김수흥 의원은 민생회복이 최우선으로 되어야 한다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당분간 모든 의정활동을 민생에 집중하고 민생경제 회복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종합뉴스

더보기
장애인학대 신고의무자 교육자료 제작·배포
[한국방송/문종덕기자] 보건복지부와 중앙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장애인학대 및 장애인 대상 성범죄 신고의무자(이하, ‘장애인학대 신고의무자’)를 위한 교육자료인 ‘장애인학대 및 장애인 대상 성범죄 예방과 신고’를 제작·배포했다. 장애인학대 신고의무자제도는 직무상 장애인학대를 인지할 가능성이 높은 사회복지시설 등 22개 직종*의 종사자에게 신고의무를 부여하여 장애인 학대를 조기 발견하고 신속한 대응을 촉진하기 위한 제도다. * 사회복지전담공무원, 사회복지시설의 장과 그 종사자, 장애인활동지원인, 119구급대원, 보육교직원, 초중등교육법 상 교원 등 사회복지시설 등 22개 직종 종사자는 장애인과 가장 가까이에서 생활하는 사람들로 가장 먼저 학대를 인지할 가능성이 크며 인지 즉시 신고해야 할 책임도 크다. 장애인복지법 제90조제3항에 따라 직무상 장애인학대 및 장애인 대상 성범죄의 발생 사실을 알고도 장애인권익옹호기관 또는 수사기관에 신고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장애인학대 신고의무자의 책무성과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2021년 6월 30일부터 신고의무자를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의무화하였다. 이로써 장애인학대 신고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