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0 (금)

  • 구름많음동두천 24.2℃
  • 맑음강릉 28.8℃
  • 구름조금서울 25.3℃
  • 맑음대전 27.4℃
  • 구름많음대구 27.1℃
  • 구름많음울산 22.8℃
  • 구름많음광주 25.0℃
  • 구름많음부산 20.7℃
  • 구름많음고창 24.6℃
  • 흐림제주 22.6℃
  • 구름많음강화 20.9℃
  • 맑음보은 25.2℃
  • 맑음금산 25.7℃
  • 흐림강진군 24.0℃
  • 구름많음경주시 29.1℃
  • 구름많음거제 21.8℃
기상청 제공

안성시 결 갤러리 작은미술관, 2022 첫 번째 전시회 개최

보개도서관(책문화센터) 독립출판 ‘나만의 그림책만들기’ 작품 전시회

URL복사

1안성시는 우리동네 작은미술관 결 갤러리의 올해 첫 번째 전시로 보개도서관(책문화센터) 책문화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그림책 및 원화 작품을 전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2021년 보개도서관 책문화센터에서 운영된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강좌 수강생들이 완성한 작품으로, 기획부터 책 제작까지 직접 참여한 독립출판 그림책 37권 및 원화 80점을 선보였다.

 

안성시 책문화센터는 관내 출판독서문화의 진흥을 위해 보개도서관에 자리하고 있으며, 작년 6월부터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웹툰 창작, 독립출판관련 도서전시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A수강생은 원화는 그림책으로 묶이기 이전 단계로, 글이 없기도 하고 그림 작업의 흔적을 고스란히 볼 수도 있다. 원화만이 줄 수 있는 색다른 재미와 내 책을 내가 직접 만드는 경험을 여러 사람과 함께 공유하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전시 기간은 121일부터 26일까지이며, 안성천에 위치한 결 갤러리를 방문하면 안성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안성시 작은미술관 결 갤러리는 올해 공모를 통해 선정된 19회의 기획전시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전시문화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작은미술관 전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안성시 문화체육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031-678-2498) 




종합뉴스

더보기
확진·의심 학생도 이번 학기 기말고사 치른다…별도 고사실서 응시
[한국방송/박병태기자] 코로나19 확진됐거나 의심 증상이 있는 학생도 기말고사 기간에 한해 예외적으로 등교해 시험 응시가 가능해진다. 교육부는 17개 시도교육청과 함께 코로나19 확진·의심증상 학생들이 다음 달부터 한 달간 실시되는 중·고등학교 기말고사에 응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교육부는 앞서 질병관리청과 협의해 자가격리자의 학교시험 응시를 위한 외출을 허용했다. 코로나19 확진·의심증상 학생은 원칙적으로 등교가 중지되지만, 이번 조치로 각 학교에서는 분리 고사실을 운영함으로써 등교해 시험 응시가 가능하다. 코로나19 감염으로 미응시 때는 기존과 같이 출석인정 결석 처리하고 인정점(인정비율 100%)을 부여한다. 기말고사 사전 준비 단계에서 교육청과 학교는 기말고사 운영을 위한 세부 계획을 마련한다. 확진 학생의 증상 악화 등 돌발상황에 대비해 유관기관 협조체계, 학생·보호자 비상연락망 등을 구축한다. 학교는 교직원·학생·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확진·의심증상 학생의 사전 관리를 위해 분리 고사실 응시자 명단, 등교 방법, 비상 연락처 등을 확인한다. 기말고사 기간에는 일반학생과 분리 고사실 응시 학생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