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1 (토)

  • 맑음동두천 26.5℃
  • 구름조금강릉 29.9℃
  • 맑음서울 25.5℃
  • 구름조금대전 26.9℃
  • 구름조금대구 28.9℃
  • 구름조금울산 24.9℃
  • 맑음광주 26.5℃
  • 맑음부산 22.2℃
  • 맑음고창 24.8℃
  • 맑음제주 24.0℃
  • 구름조금강화 18.6℃
  • 맑음보은 25.9℃
  • 맑음금산 24.9℃
  • 맑음강진군 27.6℃
  • 구름많음경주시 30.6℃
  • 구름조금거제 24.4℃
기상청 제공

뉴스

설 선물․제수용품, 인천시 삼산농산물도매시장에서 신선한 농산물로 준비하세요

-- 1.18.부터 14일간 농산물 반입물량 확대 등 수급안정 대책 추진 --

URL복사
[인천/이광일기자] 인천광역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신선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을 제공하고자 오는 18일부터 14일간 농산물 반입물량을 확대하는 등 수급안정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삼산농산물도매시장에서는 수급안정대책으로 성수품의 반입량을 확대하고, 당초 휴업일인 23일과 30일에 개장함과 더불어 영업시간도 오후 3시에서 오후 5시로 연장해 운영한다. 이를 위해 도매시장법인(공판장)을 비롯해 중도매인들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농산물을 공급할 예정이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음달 6일까지 한시적으로 농축수산물에 대한 청탁금지법 선물 가능 가액이 20만원으로 2배 상향되고, 코로나19로 인한 모임 자제로 선물을 주고받는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시는 이번 대책이 최근 트렌드와 함께 농산물 소비를 증대시켜 코로나19로 지쳐있는 농업인들에게는 활력을 주고 도시와 산지의 경제교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윤경 인천시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산지에서 올라온 신선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을 농산물도매시장에서 많이 구입하시고 풍성한 설 명절 보내시기 바란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경매장 소독, 매일 방역관리 이행 점검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종합뉴스

더보기
청소년이 직접 ‘보호’ 정책 만든다…2022 청소년특별회의 출범
[한국방송/김한규기자] 청소년에게 필요한 정책을 청소년이 직접 만드는 ‘2022년 청소년특별회의’가 구성된다. 여성가족부는 20일 서울 정동 1928 아트홀에서 청소년 정책참여기구인 ‘2022년 청소년특별회의’가 출범식을 갖고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5년부터 운영된 청소년특별회의는 청소년이 직접 범정부적 차원의 청소년정책을 발굴해 정부에 제안하는 전국 단위의 회의체다. 각 지역을 대표하는 17개 시·도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과 중앙부처에서 선발한 청소년을 포함해 총 500여 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출범식에는 의장단, 17개 시·도의 대표 청소년위원, 청소년 지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청소년위원 약 400여 명도 온라인으로 함께한다. 청소년위원들은 위촉장을 받고 연간 활동계획을 논의할 계획이다. 또 전년도 청소년위원이 참석해 그동안의 정책제안 성과와 함께 청소년특별회의에서의 경험과 의미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활동을 격려하는 시간도 가진다. 청소년특별회의는 지난 17년간 583개의 정책과제를 제안했다. 그 중 521개가 반영(89.4%)됐고, 지난해에는 30개의 과제를 제안해 28개가 정부 정책에 반영됐다. 특히 2016년 청소년증 사용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