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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영남권 그랜드메가시티」 기대감 상승… 5개 시‧도 공동연구 추진

◈ 영남권 5개 시·도, 4개 연구원이 함께 「영남권 발전방안 공동연구」 추진 ◈ 지역균형 뉴딜의 모범사례 제시, 대한민국의 새로운 경제 중심지로의 도약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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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종덕기자]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대구광역시·울산광역시·경상북도·경상남도, 부산연구원·대구경북연구원·울산연구원·경남연구원(이하 ‘4개 연구원’)과 함께 「영남권 발전방안 공동연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영남권 5개 시·도는 국가 균형발전 및 지역상생을 위해 지난해 8월 5일 ‘영남권 미래발전협의회’를 발족한 이후 대한민국의 새로운 경제 중심으로 도약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영남권 발전방안 공동연구’는 그 노력의 일환으로 영남권 5개 시·도가 4개 연구원에 위탁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공동연구를 위해 5개 시·도는 각 5천만 원을 분담해 총사업비 2억5천만 원을 투입하고, 오는 8월까지 연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주요 연구 내용은 ▲광역교통, 역사문화관광, 환경, 한국판 뉴딜 등 분야별 당면현안 검토 및 영남권의 공동대응이 필요한 분야별 발전방향 제시 ▲영남권의 목표 제시 및 발전전략 수립 ▲분야별 발전전략, 핵심과제, 초광역 협력 프로젝트 사업 제시 등 분야별 실행계획 수립 ▲국내외 사례분석을 통한 영남권 광역 행정권 구축방안 마련 등이다. 


영남권 5개 시도는 ‘영남권 발전방안 공동연구’가 마무리되면 연구에서 도출된 분야별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공동연구 결과를 토대로 분야별 사업까지 추진하게 되면 영남권이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영남권이 지역균형뉴딜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시·도 실무진과 연구진이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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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어촌 주거플랫폼 조성’ 속도낸다...국가 균형발전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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