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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화예디자인전공 제13회 작품전 ‘Floral Art Design History’

일시: 2020년 11월 24일(화요일) ~ 11월 26일(목요일)
오프닝 : 11월 24일(화요일) 오전 11시
장소: 단국대학교 미술관 1층 (용인시 수지구 죽전로 152)
화예작가 : 김현주, 김한국, 김경순, 조원희, 김호례, 류버들, 이모란, 이선미, 정지현,
김승연, 공수지
지도교수 : 성윤정, 문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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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원장 오지철) 화예 디자인전공(주임교수 문영란)에서는 11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단국대학교 미술관 1층에서 제13회 작품전 ‘Floral Art Design History’을 개최한다.

 

이번 작품전은 화예 디자인 전공생들이 서양 디자인사를 관통하는 주제로 작가 각자 주제를 아르누보, 다다이즘, 팝아트, 미니멀리즘 등의 디자인 사조로 정하였다.

 

그리고 그 것을 화예 작품으로 표현한다. 이처럼 신선하고 다채로운 작품은 총 21점이 전시되어 풍성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이처럼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화예 디자인전공 작품전은 화예의 예술성과 일반인에게는 접근하기 어려운 디자인사를 접목시킨 창의적이고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이다. 이 전시회는 예술을 사랑하고 관심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디자인사를 지도하신 성윤정교수는 팬더믹 상황 속, 비대면으로 이루어진 수업에도 훌륭한 작품을 선보인 화예 디자인 전공생들의 에너지를 칭찬하며 꽃과 식물로 풀어보는 서양 디자인사는 매우 신선하고 창의적이다. 코로나로 답답한 일상을 시원하게 만들어 주는 전시회.” 라고 말씀하셨다.

 

또한 문영란 주임교수는 아르누보, 다다이즘, 팝아트 등의 미술사조를 작가 각자의 해석으로 풀어내는 화예 작품은 담아내는 깊이가 깊어 보는 이로 하여금 예술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가지게 된다.“라고 말씀 하셨다.

 

*본 작품전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진행됩니다*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원장 오지철(맨 앞줄 중앙) 주임교수 문영란(두 번째 줄 오른족) 성윤정교수(두번째 줄 왼쪽) 단국대 화예 디자인 대학원 전공생들>

<주임교수 문영란(오른쪽에서 6번째) 성윤정교수(오른쪽에서 7번째)단국대 화예 디자인 대학원 전공생들>

                            

작가. 김현주 / 왼쪽 <초심> 오른 쪽 <길>

                      

작가. 김경순 / 왼쪽<채움>  오른쪽<비움>

                  

작가. 조원희 / 왼쪽 <나의 꽃>  오른쪽 <앨리스의 쇼핑>


 작가. 류버들 / 왼쪽 <아름다움 그리고 따뜻함>  오른쪽<선상.몬드리안>                  

             

작가. 정지현 / 왼쪽<크리스마스>   오른쪽<구성주의.아르누보를 품다>



작가. 이모란 / 왼쪽<하나의 태양>   오른쪽<행복한 크리스마스>



작가. 이선미 / 왼쪽<다다이즘>   오른쪽<몬드리안의 붉은 크리스마스>

                                                                                                                      

                                                         작가. 김한국 / 觀念 打破>

            작가. 김승연 / 왼쪽<자연을 담다>  오른쪽 <생명의 나무> 



작가. 공수지 / 왼쪽<New Moon>   오른쪽<Enliven>


 

   작가.김호례 / 왼쪽<미니멀리즘>   오른쪽<미니멀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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