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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송석준 의원, 이천시 수해 현장 곳곳 돌며 피해 상황 살펴

지난 29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장호원, 율면 지역의 수해 현장을 돌며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복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약속.

[한국방송/이용진기자] 미래통합당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지난 29일부터 갑작스

럽게 쏟아진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이천 지역 농가 현장을 찾았다.

 

송석준 의원은 침수피해를 당한 율면 시설채소농가와 낙과 피해가 심한 장호원 과수농가 등

수해 농가를 직접 방문해 피해상황을 듣고 수해 농업인을 위로하며 복구에 만전을 기하겠다

고 약속했다.

 

특히, 피해가 심한 청미천변 일대 시설채소농가에 대해서는 피해 지역들을 빠짐없이 파악하여

신속한 복구가 이뤄지도록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피해회복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늘 방문한 장호원, 율면 청미천 일대 시설채소농가 및 과수농가 피해는(30일 오후 3

40분 기준) 45에 달하며 이는 축구장 65개와 맞먹는 면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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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기사 현장실습때 계약 의무화…어기면 선사에 과태료 부과
[한국방송/김명성기자] 앞으로는 해기사 현장실습생이 현장 승선 실습을 할 때 의무적으로 실습 계약을 맺어야 한다. 이를 어기면 해당 선사에 36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해양수산부는 4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선박직원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지난 2월 18일 개정된 ‘선박직원법’에 따르면 선사는 해기사 현장실습생의 권리 보호를 위해 반드시 실습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이번 시행령 개정안에는 이와 관련한 위반행위시의 과태료 부과 세부기준을 마련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개정된 ‘선박직원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현장승선 실습계약을 체결하지 않거나 계약을 체결할 때 표준협약서를 사용하지 않은 경우 36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규정을 신설했다. 현장승선 실습계약 사항을 준수하지 않은 경우에는 2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또 기존 과태료 금액은 법제처의 ‘과태료 금액지침’에 따라 상향된다. 선원 면허나 승무자격인정의 유효기간이 만료됐는데도 계속 승무시킨 경우와 외국선박에 승무하는 선원에 대한 검사·심사를 거부·방해하거나 기피하는 경우에는 과태료가 기존 1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상향된다. 아울러 결원이 생겼을 때 통보하지 않은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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