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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임병택 시흥시장,“시민을 위한 상생과 동행에 노사가 앞장설 것”

시흥시 노사, 노사화합 사랑의 헌혈행사 진행 

[시흥/양복순기자] 시흥시청 공직자들이 소속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시흥시지부(지부장 이현구, 이하 공무원노동조합)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시흥지부(지부장 함복남, 이하 공무직노동조합) 지난 20 코로나19 인한 환자 수혈용 혈액 수급의 어려움을 타개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한 노사화합 헌혈행사를 시정부와 함께 진행했다.

 

이번 헌혈행사에는  70여명의 공무원, 공무직원, 사회복무요원  모든 시흥시 공직자들이 인천혈액원 헌혈버스 차량에서 헌혈에 참여했다.  101장의 헌혈증서를 자발적으로 기부해 생명존중의 사랑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자원순환과 소속 공무직원 이재원씨는 “코로나19 바이러스보다  무서운 것은 지역사회 거리의 쓸쓸함에서 발생하는 공동체 의식의 삭막함이라 생각한다. 우리시 공직자의 한사람이자 지역민으로서 고통 받고 있을 시흥시민들을 생각하며 헌혈에 동참하게 되었다 말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우리시 노사가 상호 협력의 파트너십으로 시민을 위한 상생과 동행에 앞장서야  시기라면서, “공직사회를 비롯한 각계 각층의 상생노력으로 현재의 위기를 반드시 극복할 것이라 믿는다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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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스와프 ‘치앙마이 개정 협정’ 발효…韓, 위기시 384억달러 인출
[한국방송/문종덕기자] 한국은행은 23일 역내 다자간 통화스와프인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CMIM) 개정 협정이 발효됐다고 밝혔다. 이날 CMIM 개정 협정문 발효로 ‘아세안+3’ 역내 금융안전망이 강화되고 CMIM과 글로벌 금융안전망간 연계성도 높아질 전망이다. CMIM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싱가포르·필리핀·베트남·캄보디아·태국·미얀마·라오스·브루나이 등 아세안 10개국과 한국·중국·일본 등 회원국들의 유동성 위기예방·위기해결 지원을 통해 역내 금융시장 안정을 도모하는 다자간 통화스왑 체계다. 회원국들은 필요시 미리 합의된 수혜한도 내에서 자국 통화를 제공하고, 미국 달러화를 지원 받는다. 총 인출 가능 규모는 2435억달러로, 아세안+3국의 27개 기관간 단일계약에 의한 다자간 스와프 방식으로 이뤄진다. 인출 가능 규모는 회원국별 분담금의 배수로 정해지며, 한국의 경우 분담금(384억 달러, 비중 16.0%)에 인출 배수 1을 곱해 384억 달러를 위기시에 인출 할 수 있다. 이번 개정 협정문은 IMF 연계 자금의 연장횟수·기간 제한을 폐지해 실효성을 높였다.또 자금요청국의 경제·금융상황, 자금수요 등에 대한 의견 교환을 자금지원 초기단계부터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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