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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4353년 음력 어천절 대제전 개식사

[한국방송/최동민기자] 
국조 단군 왕검님은 우리의 조상이시고 선조님의 뜻을 이어받아 홍익인간, 재세이화 통치이념으로 대 조선국을 세우신 어른이시며, 오늘은 그 분께서 세사(世事)를 모두 잘 마치시고 승천(昇天) 하시어 선조들께서도 길상으로 분류했던 좋은날, 음력 어천절입니다.

 

 단군기원 4353 지혜로움이 담긴 음력 경자년 올해,  세계적인 코로나 19 전염병 발생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힘을 모아 함께 해주신 헌관. 진행요원. . 외빈 여러분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저는 5000 이상, 그리고  광복  에도 1949 까지는 음력에  어천절 제천의식을 올렸던 전통 의례를 비추어  , 태양력도 중요하지만 나라가 어려울  선현의 지혜 정신을  이어 받아 한빛으로 귀일하여 국난을 극복했던  전통적인 민족 정신과  음력  경자년   해에 담긴  지혜로움에 희망을 느끼고 있습니다.

 

 국민들께서도 선조님의 지혜와 파사현정(破邪顯正:나쁜 것을 없애야 바른 것이 나타난다는 ) 담긴 삼일정신 (三一精神:호국정신)으로 구심점을 이루어,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  이어받아  어려웠던 일들은 모두 떨쳐버리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 순조롭게 이루시어  가정의 평안과 갈등극복을 통한 국민화합도 이루는 대한민국이  되길 간절히 기원 합니다.

 

  이유는, 국난 극복 구심점  민족 정서인은근과 끈기 정신 담긴  국조 단군왕검의 뿌리의식 고취와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조상님의 지혜  받아,  한민족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고 자연과 현실에 순응하며 변화에   빠르게  대처하며 적응(빨리빨리 정신)할줄 아는 민족이기 때문 입니다.

 

 본회는 국경일. 기념일. 명절. 절기   아니라 .가을  (어천절대제, 개천절대제) 걸쳐 우리겨레 역사.문화를 빛낸 국조단군님과 선현, 그리고 호국 영령님의 정신도 이어받아 기리는 제향 (. 봉선제) . 함께 올리고 있으며,


 우리나라 교육법에도 기술되어 있듯이 평화 사상으로 인류공영을 이루자는 국조단군님의 정신을 널리 보급하며 나라가 어려울  하나로 뭉쳐 국난을 극복했던 역사와 전통문화를 바르게 계승하여 대한민국이 세계 평화를 이루는 중심국가 역할을 기원하는 단체로서 국민 정신 국조 단군 왕검님은 우리의 조상이시고 선조님의 뜻을 이어받아 홍익인간, 재세이화 통치이념으로 대 조선국을 세우신 어른이시며, 오늘은 그 분께서 세사(世事)를 모두 잘 마치시고 승천(昇天) 하신 날이며, 선조들께서 길상으로 분류했던 음력 어천절입니다.순화를 위한 국민인성 육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본회가 주관하며 민과 관이 함께 하는 어천절  개천절 대제 봉행과 관련하여 10여년   해도 한신대 학술원의 설문 조사에서도 밝혔듯이 개신교인들 께서도 조상님께 예를 갗추는 제례가 우상숭배라는 견해는 27퍼센트일뿐, 제사.차례 참석은 49.5 퍼센트에 달했다고 하며, 최근에는 본회 봉사활동에도   많은 분들께서 참여하며 인식이  바뀌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종교와 이념을  초월하여  조상님 들께서 나라를 여신  뜻을 옷깃을 여미며 다시 한번  새기고  국민된 도리로써   오늘의 갈등도 이겨내어  지구촌의   모범적인 민족으로서 국난 극복을 통한 인류공영에도 중심역할을   있기를  다함께 기원하길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단군기원 4353 음력 3 15 (서기2020 4 7)

사단법인 현정회 이사장 이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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