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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역사가 깃든 발백산 기슭 육동마을 친환경 청정 미나리 최고!

청정 지하수로 재배한 맛과 향이 뛰어난 미나리 본격 출하

[경산/김근해기자] 경산시 용성면 육동마을은 구룡산과 발백산 기슭에 위치한 오염되지 않은 천혜의 청정지역으로, 10 가구로 구성된 작목반과 행복마을 영농조합법인은 농업기술센터의 지속적인 지원과 지도, 다년간 축적된 재배 기술을 통해 올해도 어김없이 양질의 미나리 생산으로 우리의 입맛을 자극하고 있다. 이는 농민들에게는 농한기 부수입원으로 농가경제에 도움이 되고, 도시민과 관광객들에게는 겨울철 웰빙 먹거리와 도심 근교 여행지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육동마을 미나리는 공장 환경훼손 요소가 전혀 없는 깨끗한 공기와 청정 지하수로 재배하여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은 식품으로서, 특유의 맛과 향이 어우러져 겨울철 별미로 각광 받고 있으며, 최근 1 11월부터 출하(10,000/1kg) 시작하여, 3월말까지 지속적으로 미식가들의 입을 즐겁게 것으로 보인다.

 

또한, 육동마을에는 원효대사(617686)․설총․요석공주․태종 무열왕의 전설이 전해오는 유서깊은 마을로서, 원효대사가 창건하였으며 발백산 기슭 높은 곳에 위치하여 석양이 아름다운 사찰 『반룡사』가 있으며, 행복마을 영농조합법인 뒤쪽의 왕재(무열왕이 요석공주와 손자를 보러 넘어 왔다고도 ) 능선을 따라 반룡사에 이르는 등산코스(3시간 소요) 있어, 육동마을에 방문하여 미나리와 함께 고즈넉한 농촌 마을의 분위기 속에 심신단련과 마음의 여유를 찾고 동안의 스트레스를 날리는 기회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또한 가족여행, 단체모임을 계획 중이라면 57(188.52) 규모의 펜션(1) 방갈로(5) 설치된 『육동마을 행복센터』(육동로 638) 시설을 이용해 보는 것도 특별한 경험이 것이다. 용성면장(이상성)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지역특산물 홍보와 연계한 주변 관광명소(해맞이 공원 ) 홍보와 개발에 많은 노력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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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코로나19, 단기간내 종식 가능성 거의 없다" 공식 표명
[한국방송/박기택기자]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종식이 단기간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공식 표명했다. 최소 몇 개월에서 몇 년까지 소요될 수도 있다고 보고 일상과 방역을 조화시키는 장기 방역전에 돌입할 모양새다.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은 4일 정례브리핑에서 "지난해 12월 말 코로나19라는 새로운 감염병이 발견된 이후 3개월간 인류는 점점 더 많은 사실을 알아가며 지식을 쌓고 있는 중"이라며 "현재 전 세계의 의·과학자들과 각국의 정부가 동의하는 사실 중 하나는 코로나19와의 싸움은 상당한 장기전이 될 것이라는 점"이라고 말했다.그는 특히 "이 싸움은 단기간에 종식될 가능성이 거의 없으며 짧게는 몇 개월에서 몇 년을 예상하는 학자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정부는 3월 22일부터 15일간 실시하기로 했던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2주간 연장하여 4월 19일까지 계속한다고 발표했다. 특히 2주간 추가적인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해 신규 확진자 50명 이내,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사례 5% 미만 등 목표를 다시 세웠다.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2주 연장을 결정한 이유는 세계적인 대유행과 함께 국내에서도 아직까지 집단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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