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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제3회 한·일·중 교육장관회의, 중국에서 개최

◈ 학령기교육을 넘어 평생교육, 저출산·고령화 분야로 협력범위 확대
◈ 3국 청소년 등 인적 교류 및 고등교육 협력 강화 지속 추진

[한국방송/문종덕기자]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1월 10일(금), 중국 북경에서 개최되는「제3회 한·일·중 교육장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중국을 방문한다.
 

유은혜 부총리는 이날 개최되는 3국 교육장관회의에서 한·일·중 3국 간 교육협력에 기반한 공동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3국의 교육협력 강화를 위한 공동성명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또한, 유은혜 부총리는 본 회의에 앞서, 중국 천바오성(陳寶生) 교육부장과의 한-중 양자회담, 일본 하기우다 고이치(萩生田光一) 문부과학대신과의 한-일 양자회담에 차례로 참석하여 양국 간 교육협력 방안에 대해 각각 논의할 예정이다.

한·일·중 교육장관회의는 3국의 인적교류와 교육협력 강화를 위해 2016년 우리 교육부 주도로 만들어진 3국 교육분야 장관급 협의체로,2016년 한국과 2018년 일본에 이어, 올해 중국에서 3번째 회의가 개최되어 한국-일본-중국 순서의 순환개최 전통을 만들었다.


그 간 두 차례 장관회의를 통해 인적 교류 확대, 고등교육 협력 등 3국의 교육 정책을 논의하는 주요 협력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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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까지 노후 소방차량 모두 개선…현장 대응력 강화한다
[한국방송/허정태기자] 정부가 2014년 22.8%에서 지난해 8.7%로 낮춘 소방차량 노후율을 2023년까지 0%를 목표로, 노후된 소방차량을 모두 개선하고 현장 대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는 4일 국무회의에서 ‘지방교부세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됨에 따라 소방안전교부세(인건비 제외)의 75% 이상을 소방분야에 투자하는 일몰 규정이 2023년까지 연장되면서 가능해졌다. 소방차량들이 복귀를 위해 동해 고속도로를 지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2015년 담배가격 인상과 함께 도입된 소방안전교부세는 지난 6년 동안(2015~2020년) 2조 3420억원이 소방 및 안전시설 확충, 안전관리 강화 등을 위해 시·도에 교부되었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노후 소방차량과 부족 소방장비 개선, 소방공무원 증가에 따른 개인안전장비 확충 등 소방분야에 지속적 투자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행안부는 올해 4월 1일부터 소방공무원 신분이 국가직으로 전환됨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의 소방인력 운용을 지원하기 위해 소방안전교부세 3318억원을 별도로 지원했다. 윤종진 행안부 안전정책실장은 “가장 존경받고 신뢰받는 직업으로 늘 소방관이 꼽혀왔다”면서 “이번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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