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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화예디자인전공 제11회 작품전 

일시: 2019 11 26(화요일) ~ 1128(목요일)

오프닝 : 11 26(화요일) 11

장소: 단국대학교 미술관 1 (용인시 수지구 죽전로 152)

 

화예작가 : 김경순, 김한국, 김현주, 류경화, 양정현, 이성숙, 이영주, 이은경, 이은영, 우미나 

지도교수 : 강성욱, 문영란 

 


2019 11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원장 오지철) 화예디자인전공(주임교수 문영란) 화예작품이 ‘Clichés en pause 틀을 깨다라는 주제로 교내외 많은 학생들과  전공자, 비전공자의 관심을 끌며 미술관 1층에서 성대히 진행 중이다.

 

 14작품이 전시된 이번 작품전은 강성욱교수의 ‘재료와 기법 연구 문영란교수의 ‘화예미학  수업의 실기와 이론을 아우르는 결과물이었다.

 

화예의 예술적 가치와 의미, 그리고 화예작가의 예술정신을 바탕으로 화예조형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장르의 조각을 접목시킨 대학원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상상력이 표현된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었다. 특히 이번 작품전은 개인 작품뿐만 아니라 주제에 맞는 팀별 작품을 기획하여 더욱 눈길을 끌었다.

 

실기를 지도하신 강성욱 교수는 “조각과 조소를 화예와 접목시킨 이번 작품전은 기존 사고과와 형식의 틀을  시간이었다. 특히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내는 전공생들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말씀하셨다.


또한 문영란  주임교수는 1 다역을 하는 대학원생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냈다.  지도하신 강교수님의 열정 또한 대학원생들의 열정에 버금가 아마도 체중이 많이 감소했을거라 하여  웃음을 자아냈다.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화예디자인전공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cms.dankook.ac.kr/web/flower

 


오지철 대학원장(가운데), 문영란주임교수와 전공생들.



오지철 대학원장(왼쪽4번째), 문영란주임교수(왼쪽7번째) 전공생들.

 

       

                        

                                      오지철대학원장과 작품설명중인 이은경.   



                                    

                                                     

                                                  

                                

                                                             이은경, 김현주, 김경순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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