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6 (화)

  • 구름많음동두천 27.7℃
  • 구름많음강릉 26.4℃
  • 연무서울 28.0℃
  • 구름많음대전 28.4℃
  • 구름조금대구 26.5℃
  • 구름많음울산 22.7℃
  • 구름조금광주 28.4℃
  • 구름많음부산 23.9℃
  • 구름조금고창 25.8℃
  • 구름많음제주 24.1℃
  • 구름많음강화 22.7℃
  • 구름많음보은 26.4℃
  • 구름많음금산 27.0℃
  • 맑음강진군 28.8℃
  • 구름많음경주시 25.2℃
  • 구름많음거제 23.7℃
기상청 제공

뉴스

국토부, 주한아세안 10개국 대사와 스마트시티 분야 협력 논의

8(금) 김현미 장관, 11월 부산 스마트시티 착공식· 장관회의·페어 초청

[한국방송/최동민기자]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은 한국과 아세안 국가 간 스마트시티 분야협력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주한 아세안 10개국 외교단*를 초청하여 8일(금) 11시 40분 서울 신라호텔에서 간담회를 주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미얀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라오스, 브루나이, 싱가포르, 태국(대리) 등 8개국 주한대사와 캄보디아, 필리핀 등 2개국의 참사관이 자리를 함께 했다. 

국토부는 11월 25일-26일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계기로 개최되는 스마트시티 관련 행사인 ‘부산 스마트시티 시범도시 착공식(11.24)’, ‘스마트시티 페어(11.25-27)’, ‘한-아세안 스마트시티 장관회의(11.25)’를소개하면서 각국 정상과 장관 등 고위급 관계자를 초청하였다. 

특히 ‘한-아세안 스마트시티 장관회의’에서는 스마트 도시개발, 주택, 안전, 교통, 물관리 등 5개 주요 분야에서 향후 스마트시티 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다. 

김 장관은 “스마트시티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핵심 성장동력이자, 우리 정부가 추진 중인 ‘신남방정책’의 핵심협력 분야인 만큼 향후 스마트시티 건설 경험 및 기술 공유 등 구체적인 후속사업에 대한 논의가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 11. 8. (금) 
국토교통부 대변인

배너

종합뉴스

더보기
문 대통령 “끊임없는 대화로 남북간 신뢰 키워나가야”
[한국방송/박기택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최근 남북관계와 관련 “평화는 하루아침에 오지 않는다”며 “어려울수록 ‘작은 일부터, 가능한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경기 파주 통일전망대에서 열린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 기념식 영상축사에서 “평화가 경제이고 일자리이며 우리의 생명”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북한을 향해 “반목과 오해가 평화와 공존을 향한 우리의 노력을 가로막게 두어서는 안된다”며 “대화의 창을 닫지 말 것을 요청한다”고 강조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청와대에서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 기념식 축사를 영상을 통해 전하고 있다. (사진=청와대)문 대통령은 “오늘 역사적인 선언을 기념하는 기쁜 자리에서 그 선언의 위대한 성과를 되짚어보고 평화의 한반도를 향해 우리가 얼마나 전진했는지 말씀드려야 하는데, 최근의 상황이 그렇지 못해 안타깝고 송구스럽다”고 언급했다. 이어 “최근 북한이 일부 탈북자 단체 등의 대북 전단과 우리 정부를 비난하고 소통창구를 닫으면서 국민들께서 혹여 남북 간 대결국면으로 되돌아갈까 걱정하고 있다”며 “한걸음이라도 나아가기 위해 항상 얼음판을 걷듯이 조심스럽게 임했지만, 충분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