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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청렴사적지 탐방을 통한 청렴윤리‧인권의식 고취

[인천/이광일기자]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방종설) 지난 7 신규직원  임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인권의식 

  문화 조성을 위해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오리서원  이원익 유적지(기형도박물관)에서 청렴교육과 우수사업장 광명동

 견학을 실시했다. 

 

조선시대 최고의 청백리 유명한 오리 이원익은 영의정 5 도제찰사 4회를 역임한 뛰어난 행정가로 청렴하지 않으면 신뢰

   없고, 신뢰가 없으면 어려움을 해결   없다 청렴 사상을 평생 실천한 고위 공직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 교육에는 신규직원  노인복지시설 직원이 함께하여 실천적 청렴윤리  인권의식 함양에 힘썼으며, 이와 더불어 우수사업

 광명동굴 견학을 통해 선진 경영기법을 배우고자 하였다.

 

방종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이사장은현실적으로 우리가 이원익 선생과 똑같 하기는 어렵겠지만, 공정하고 청빈한 정신

 마음으로 느끼는 값진 시간이었다며,공단 임직원들이 실천하는 청렴·인권보호 문화 확산으로 윤리경영 일등기업이 되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밝혔다.

 

공단은 향후 청렴 사적지 방문 체험을 통해 임직원 청렴윤리  인권보호 문화 조성을 위해 실제적이고 체험형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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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한·아세안 및 한·메콩 특별 정상회의 기간 항공보안 강화
[한국방송/박기문기자] ‘한-아세안 및 한-메콩 특별정상회의’가 개최되는 동안 국내 공항 및 항공기에 대한 항공보안 조치가 한층 강화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 개최 전인 11월 18일부터 한-메콩 특별 정상회의 종료 뒤인 11월 27일까지 김해공항 등 7개 공항은 물론 항공기에 대한 항공보안 등급을 ‘주의’나 ‘경계’ 단계까지 순차적으로 높인다고 밝혔다. 항공보안등급은 평시, 관심, 주의, 경계, 심각 등 5단계로 구분된다. ‘경계’ 단계는 항공보안등급 4단계에 해당되며 보안검색과 경비가 강화되는 등 항공보안을 대폭강화 하는 조치이다. 이에 따라 항공보안 등급이 상향되는 동안에는 전국 7개 공항과 항공기에 대한 경계근무 및 경비순찰이 강화되고 항공기를 이용하는 여객은 물론 수하물에 대한 보안검색이나 공항내 쓰레기통, 차량 등에 대한 감시활동 수준도 높아지게 된다. 국토교통부 항공보안과 김용원 과장은 “항공보안 강화에 따라 이용객의 탑승 수속시간이 다소 늘어날 수 있으나 보안검색요원 등 인력을 추가 투입하기 때문에 공항에 도착하여 곧바로 보안검색을 받는다면 항공기를 타는 승객은 평소와 같은 시간에 공항에 나오면 될 것”이라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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