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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2019 드림온 찾아가는 진로콘서트(패션&뷰티) 성황리에 마쳐

패션·뷰티분야 국내 최고 전문가 6인과 함께한 청소년 진로콘서트
“다양한 경험과 끝없는 도전을 두려워 말아야” 멘토들 한목소리로 조언

평택시청소년진로지원센터 드림ON (센터장 이종규, 이하 드림ON) 찾아가는 진로콘서트가 지난 11 2일을 끝으로 6회차에 걸친 대장정을 마무리 했다.

 

드림ON 지난해 청소년들의 많은 호응을 이끌어 냈던 ‘방송·연예·엔터테인먼트 산업편에 이어 올해는 ‘패션·뷰티편을 기획하고 시민들의 이용 빈도가 높고 접근성이 좋은 관내 도서관에서 개최했고, 매회 60여명 이상의 청소년들과 시민들이 참여하며  호응을 받았다.

 

올해 멘토로 참여한 전문가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패션마케터(김영미), 패션인풀루언서(신동선), 헤어스타일리스트(한지선), 패션(상업)사진작가(김욱), 메이크업아티스트(한지선), 스타일리스트(한혜연)   패션·뷰티분야 국내 최정상 전문가들이 멘토로 초청되어 청소년들과 함께 진로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최정상의 자리에 서기까지의 경험담을 나누며 청소년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찾아가는 진로콘서트에 참여한  2학년 학생은 “평소에는 접하기 힘든 유명한 분들을 만날  있어서 좋았고 멘토와의 진로 고민 묻고 답하기 시간을 통해 평소에 가지고 있었던 진로 궁금증이 해결되어 기분이 좋았고 유익한 시간이였다 전했다.


마지막 6회차에 함께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멘토는평택시 청소년들의 패션 분야에 대한  관심에 감동했고 이번 만남을 통해 청소년들의 다양한 진로 고민을 듣고 함께 소통할  있어서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였다 전했다.

 

평택시청소년진로지원센터 드림ON 내년에도 청소년들의 진로·직업 탐색과 진로 고민 해결을 위해 다양한 직업 분야의 멘토들을 모시고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진로콘서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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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한·아세안 및 한·메콩 특별 정상회의 기간 항공보안 강화
[한국방송/박기문기자] ‘한-아세안 및 한-메콩 특별정상회의’가 개최되는 동안 국내 공항 및 항공기에 대한 항공보안 조치가 한층 강화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 개최 전인 11월 18일부터 한-메콩 특별 정상회의 종료 뒤인 11월 27일까지 김해공항 등 7개 공항은 물론 항공기에 대한 항공보안 등급을 ‘주의’나 ‘경계’ 단계까지 순차적으로 높인다고 밝혔다. 항공보안등급은 평시, 관심, 주의, 경계, 심각 등 5단계로 구분된다. ‘경계’ 단계는 항공보안등급 4단계에 해당되며 보안검색과 경비가 강화되는 등 항공보안을 대폭강화 하는 조치이다. 이에 따라 항공보안 등급이 상향되는 동안에는 전국 7개 공항과 항공기에 대한 경계근무 및 경비순찰이 강화되고 항공기를 이용하는 여객은 물론 수하물에 대한 보안검색이나 공항내 쓰레기통, 차량 등에 대한 감시활동 수준도 높아지게 된다. 국토교통부 항공보안과 김용원 과장은 “항공보안 강화에 따라 이용객의 탑승 수속시간이 다소 늘어날 수 있으나 보안검색요원 등 인력을 추가 투입하기 때문에 공항에 도착하여 곧바로 보안검색을 받는다면 항공기를 타는 승객은 평소와 같은 시간에 공항에 나오면 될 것”이라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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