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9 (금)

  • 맑음동두천 20.6℃
  • 맑음강릉 22.0℃
  • 맑음서울 20.5℃
  • 연무대전 21.4℃
  • 맑음대구 22.5℃
  • 맑음울산 23.0℃
  • 구름조금광주 21.6℃
  • 맑음부산 22.8℃
  • 구름조금고창 21.8℃
  • 구름많음제주 18.7℃
  • 맑음강화 20.2℃
  • 맑음보은 20.8℃
  • 맑음금산 21.1℃
  • 구름조금강진군 21.9℃
  • 맑음경주시 23.1℃
  • 맑음거제 23.3℃
기상청 제공

사회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 천안시 최우수상

[충남/박병태기자] 충남도는 8 금강자연휴양림에서 ‘5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 열고, 최우수상에 천안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15 시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의 장비 사용 숙련도  초등진화 태세점검, 산불진화 능력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시군별 1개조 12명으로 구성된 진화대가 급수원에서부터 산불현장까지 진화용수를 신속하게 공급,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 장비의 숙달 여부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결과, 최우수상은 천안시가 차지했으며 부여군과 금산군이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으로 뒤를 이었다.

 

특히 천안시는 14 32초의 기록으로 산불 완전 진화에 성공해 오는 14 강원도 홍천군에서 열리는 산림청 주관 ‘전국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 충남도 대표로 출전하게 됐다.

 

최영규  산림자원과장은 “이번 경연대회를 계기로 산불 초동진화  야간·대형 산불 진화를 전담할 산불진화대의 지상진화 역량을 강화해 산불발생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불진화기계화진화시스템은 산불진화차가 진입할  없는 도로변에서  거리에 위치한 산불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진화하기 위해 ·대형펌프와 간선호스를 사용해 진화용수 급수를 최대화 하도록 고안된 장치다.

 

특히 산불기계화진화시스템은 호스도르래를 사용해 호스설치에  노동력과 시간을 최소화하고 분배기와 간이수조를 사용해 산불현장까지 공급된 물이 낭비 없이 산불진화에 이용되도록 최적화했다

배너

포토이슈

더보기

종합뉴스

더보기
박능후 복지장관 “수도권 주민, 꼭 필요하지 않은 모임 당분간 자제를”
[한국방송/이광일기자]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이 28일 수도권 거주 국민에게 “꼭 필요하지 않은 모임과 약속을 당분간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박 1차장은 “한 두분의 방심이 3개월만에 등교를 시작한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이 28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사진=보건복지부)박 1차장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직장, 학원, 노래방, 주점 등 감염경로가 다각화되고 있다”며 “특히 부천의 물류센터와 관련해 오늘까지 총 6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이에따라 방역당국은 부천 종합운동장에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검사를 담당할 의료인력을 긴급 지원해 4300여명에 달하는 해당 물류센터 전 직원에 대한 신속한 검사를 추진하고 있다. 박 1차장은 “물류센터 특성상 단시간 내에 집중적인 노동이 이뤄져 직장 내 마스크 착용을 하지 않거나 ‘아프면 쉬기’ 같은 직장 내 방역수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은 것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