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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립합창단 제24회 정기연주회  ‘칼 오르프’의 ‘카르미나 부라나’성료

11 7 목요일 저녁 19 30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그랜드 홀에서 열린 경산시립합창단 24 정기연주회가 많은 시민들의 관심 속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연주회는 경산시립합창단 24 정기연주회이자 천마아트센터 개관 10주년을 기념하는 연주회로 경산시립합창단, 소프라노 김정아, 테너 유현욱, 바리톤 박찬일, 영남대학교 천마유스콰이어 합창단  130 명의 전문 연주자들이 참여하여,  웅장한 스케일의 음악을 선사했다.

 

독일의 현대 작곡가 오르프의 대표곡으로 알려진카르미나 부라나보이렌의 노래 뜻으로 독일의 수도사들이  서정적인 시에 곡을 붙인 음악이다.

 

이번 연주회는 장엄하며, 다이내믹한  번째  ‘! 운명의 여신이여(O fortuna)’ 시작으로 1 새로운 , 2 선술집, 3 사랑의 뜰을 합창하며 ‘! 운명의 여신이여(O fortuna)’ 다시 부르며 연주회를 마무리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지난 2개월간  연주회를 위해 노력했던 결과물이 훌륭한 합창으로 마무리된 것에 대해 윤동찬 지휘자를 비롯한 경산시립합창단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이번 연주회를 찾아 주신 많은 시민들께도 감사를 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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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한·아세안 및 한·메콩 특별 정상회의 기간 항공보안 강화
[한국방송/박기문기자] ‘한-아세안 및 한-메콩 특별정상회의’가 개최되는 동안 국내 공항 및 항공기에 대한 항공보안 조치가 한층 강화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 개최 전인 11월 18일부터 한-메콩 특별 정상회의 종료 뒤인 11월 27일까지 김해공항 등 7개 공항은 물론 항공기에 대한 항공보안 등급을 ‘주의’나 ‘경계’ 단계까지 순차적으로 높인다고 밝혔다. 항공보안등급은 평시, 관심, 주의, 경계, 심각 등 5단계로 구분된다. ‘경계’ 단계는 항공보안등급 4단계에 해당되며 보안검색과 경비가 강화되는 등 항공보안을 대폭강화 하는 조치이다. 이에 따라 항공보안 등급이 상향되는 동안에는 전국 7개 공항과 항공기에 대한 경계근무 및 경비순찰이 강화되고 항공기를 이용하는 여객은 물론 수하물에 대한 보안검색이나 공항내 쓰레기통, 차량 등에 대한 감시활동 수준도 높아지게 된다. 국토교통부 항공보안과 김용원 과장은 “항공보안 강화에 따라 이용객의 탑승 수속시간이 다소 늘어날 수 있으나 보안검색요원 등 인력을 추가 투입하기 때문에 공항에 도착하여 곧바로 보안검색을 받는다면 항공기를 타는 승객은 평소와 같은 시간에 공항에 나오면 될 것”이라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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