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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중증응급환자 이송체계 강화 전북도·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 응급의료체계 구축 업무협약

고속도로 12개소 헬기 이·착륙장 인계점으로 신규 지정
사각지대 해소 및 안전하고 신속한 사고 대응력 강화

[전북/이두환기자] 전북도는 7일 도청 접견실에서 고속도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중증응급환자의 신속

한 이송을 위해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와 고속도로 유휴부지를 활용한 중증응급환자 이송체계 구축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송하진 전북도지사와 이호경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장을 비롯해 기관 관계자들이 모

여 고속도로 인프라를 활용한 인명피해 최소화 및 신속한 응급의료체계 구축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전북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고속도로 내 12개소의 헬기 이·착륙장을 응급의료전용헬기(이하, 닥터헬

) 인계점으로 신규 지정함과 동시에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중증응급환자 발생 위험이 높은 고속도로

에서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한 신속한 이송체계가 구축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전북도의 닥터헬기 인계점이 기존 98개소에서 12개소를 추가한 110개소로 확대되어 응급환자

이송체계의 사각지대가 해소될 뿐만 아니라, 한국도로공사와의 협업체계가 구축되어 더욱 안전하고

신속한 사고 대응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닥터헬기의 활용능력이 확대되고, 신속한 대응을 위한 유관기관

협업체계가 구축되어, 도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든든한 전라북도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20166월 운항을 개시한 전북도 닥터헬기는 중증응급환자 발생시 5분 이내에 전문의료진이

탑승 후 출동, 골든타임 내 현장에 도착해 현장 응급처치 및 신속한 이송으로 최적의 응급의료서비스

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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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준비현황 관련 주한 아세안 10개국 대사 초청 설명회 개최
[한국방송/박기택기자] 1. 오는11월25일에서27일간 부산에서 개최되는‘2019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가50여일 앞으로다가온 가운데,외교부는2019.10.7(월)주한 아세안10개국 대사들을 외교부로 초청해 정상회의준비현황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2.이번 설명회에서 외교부는정상회의 일정 및 장소,부대행사 일정및장소,선발대접수 계획 등 제반의전 준비 사항에대해 설명하였고,특히 맞춤형의전 제공을 위해 국별T/F를 구성하였다고 소개하였다.아울러 외교부는 정상회의 본회의 의제 및 진행순서 등 실질 사항 전반에 대해서도 주한 대사들과 공유하였다.*對아세안 브리핑 현황(총8회) :의장국(태국)및 대화조정국(브루나이)대상 현지 출장 및 다자회의 계기 브리핑5회(2.26-3.1, 5.8, 5.27-31, 7.2-3, 8.1),주아세안상주대표위원회 대상 브리핑2회(2.27, 4.11-12),주한아세안 공관 대상 브리핑(6.7)3.한편,이번 브리핑에는외교부 이외에도 국토교통부,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해양수산부,행정안전부,환경부,부산시 등 이번 특별정상회의 계기에 개최되는 주요 부대행사 주관 부처도참석하여 주한 대사들과 협의를 가졌다.4.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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