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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부1동 클린서포터즈, 추석 손님맞이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야간단속 실시


[경산/김근해기자] 경산시 서부1(동장 이수일) 지난 10()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서부1 클린서포터즈(회장 최복선) 회원 10 명이 참여,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야간단속을 실시했다.

 

이날 단속에서는 서부1 관내 클린하우스와 환경 취약지를 중심으로 순찰하며 종량제 봉투 미사용 배출행위, 대형폐기물 스티커 미부착 사례 등을 단속하였을 뿐만 아니라 거리에서 만난 주민들에게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 배출요령 등을 홍보했다.

 

이수일 서부1동장은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단속에 임해주신 서부1 클린서포터즈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연휴 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편안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있도록 앞장서 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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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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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적극 협력”
[한국방송/김근해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종교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등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으며, 종교계는 철저한 예방조치를 통해 정부의 대응에 보조를 맞추고 국민통합과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기로 했다.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4일 서울 중구의 한 음식점에서 종교계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종교계의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박양우 문체부 장관은 4일 낮 12시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소속 종교지도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문체부가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 화합을 위한 종교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등을 위한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양우 장관은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국민 건강은 물론 국민 생활과 국가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많은 우려가 있는데, 이러한 어려움과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좋은 말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한국종교인평화회의 대표회장인 김희중 대주교는 “먼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를 극복하기 위한 대통령과 정부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우리의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감염증을 극복해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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