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1 (수)

  • 구름조금동두천 26.6℃
  • 흐림강릉 21.1℃
  • 구름조금서울 27.5℃
  • 흐림대전 26.2℃
  • 구름많음대구 31.2℃
  • 구름많음울산 25.9℃
  • 구름많음광주 30.0℃
  • 구름많음부산 28.6℃
  • 구름많음고창 26.9℃
  • 구름조금제주 27.7℃
  • 맑음강화 26.4℃
  • 흐림보은 26.1℃
  • 구름많음금산 26.7℃
  • 구름많음강진군 28.2℃
  • 구름많음경주시 27.0℃
  • 구름많음거제 30.9℃
기상청 제공

피플

역동적이고 지속가능한 지역발전방안 모색 전북도, 9월중 학이시습의 날 개최

-“포용국가와 新균형발전”특강(경제인문사회연구회 성경륭 이사장)
- 삶의 질과 경제성장의 균형을 잡는 新균형발전 추구
- 지역과 농촌이 새로운 삶을 가능하게 하는 원천임을 강조

[전북/이두환기자] 전북도는 10 도청 공연장에서 송하진 도지사와 도청 공무원  1,000여명이 참석

 가운데 9월중 학이시습의  행사를 가졌다. 

 

행사는 이달의 으뜸도정상 시상식과 도지사 인사말씀, 명사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명사로는 경제인문사회 연구회* 성경륭 이사장 나서 정부의 핵심 정책 기조인 “포용국가론 

계한 포용국가와  균형발전이라는 주제로 특강 실시했다.

* 경제와 인문 분야의 정부출연 연구기관(26) 지원·관리하는 국무총리실 산하 기관


성경륭 이사장은 특강을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의 구상인 포용국가의 원리와 개념 대해 설명한  지역

 농촌이 새로운 삶을 가능하게 하는 원천이며 미래사회를 위한 혁신의 현장임을 강조했다.

 

 이사장은 또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지방 도시와 농촌의 인구소멸과 산업소멸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

하기 위한 방법으로 삶의 양과 삶의 질이 균형을 이루는 新균형발전 전략 주장하며, 이를 통해 주민,

 노년세대의 건강과 행복을 증진하고 지구온난화와 자원고갈에도 대응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포용국가는 모든 지역이 동반 성장하는 대한민국을 지향하고, 이를 위해서는 지역균형발전이 필수 “오늘 특강이 지역균형발전과 전북의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말했다.

배너

5·18 최후 항쟁지, 옛 전남도청 복원 본격화
[한국방송/이대석기자] 5·18 민주화운동 최후의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 복원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0일 오전 옛 전남도청 별관에서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이하 추진단)’ 현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현판식에는 박양우 문체부 장관을 비롯해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김동찬 광주광역시의회의장, 정영일·김후식 옛전남도청복원범시도민대책위원회 상임공동위원장, 도청지킴이 어머니, 5·18단체, 시민사회단체 등의 관계자를 비롯한 시·도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10일 오전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 별관 앞 광장에서 옛 전남도청복원추진단 현판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문체부는 지난해 11월부터 옛 전남도청 복원 업무를 팀제 형태로 운영해왔다. 옛 전남도청을 80년 당시로 복원하기 위한 자료수집·조사, 내·외부 복원 등을 좀 더 체계적이고 속도감 있게 진행하기 위해서는 전담조직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었고 지난 3월 관계 부처, 복원협의회 등과의 지속적인 협의 과정을 거쳐 8월 27일 추진단 신설을 확정했다. 추진단은 문체부 제1차관 직속으로 단장 밑에 복원협력과, 복원시설과 및 전시콘텐츠팀을 두고 이에 필요한 인력 24명을 구성해 오는 2022년까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