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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동적이고 지속가능한 지역발전방안 모색 전북도, 9월중 학이시습의 날 개최

-“포용국가와 新균형발전”특강(경제인문사회연구회 성경륭 이사장)
- 삶의 질과 경제성장의 균형을 잡는 新균형발전 추구
- 지역과 농촌이 새로운 삶을 가능하게 하는 원천임을 강조

[전북/이두환기자] 전북도는 10 도청 공연장에서 송하진 도지사와 도청 공무원  1,000여명이 참석

 가운데 9월중 학이시습의  행사를 가졌다. 

 

행사는 이달의 으뜸도정상 시상식과 도지사 인사말씀, 명사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명사로는 경제인문사회 연구회* 성경륭 이사장 나서 정부의 핵심 정책 기조인 “포용국가론 

계한 포용국가와  균형발전이라는 주제로 특강 실시했다.

* 경제와 인문 분야의 정부출연 연구기관(26) 지원·관리하는 국무총리실 산하 기관


성경륭 이사장은 특강을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의 구상인 포용국가의 원리와 개념 대해 설명한  지역

 농촌이 새로운 삶을 가능하게 하는 원천이며 미래사회를 위한 혁신의 현장임을 강조했다.

 

 이사장은 또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지방 도시와 농촌의 인구소멸과 산업소멸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

하기 위한 방법으로 삶의 양과 삶의 질이 균형을 이루는 新균형발전 전략 주장하며, 이를 통해 주민,

 노년세대의 건강과 행복을 증진하고 지구온난화와 자원고갈에도 대응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포용국가는 모든 지역이 동반 성장하는 대한민국을 지향하고, 이를 위해서는 지역균형발전이 필수 “오늘 특강이 지역균형발전과 전북의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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