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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예산군 예산읍 ‘지돈가’ 고 손예신 씨, 아너 소사이어티 5호 가입

- 평소 나눔 실천하던 고인의 정신 기리기 위해 가입 -


[예산/한용렬기자] 예산군 예산읍에 위치한 ‘지돈가대표 지경섭 씨는 지난 3 배우자 () 손예신 씨의 이름으로 예산군 이웃을 위한 성금 1억원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급회에 지정 기탁했다.

 

이에 따라 지경섭 대표의 가족들과 이관형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직원들은 10 군수실에서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 진행했다.

 

지경섭 대표는 “배우자  손예신 씨가 평소 나눔을 실천하던 정신을 기리고자 고인의 이름으로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하게 됐다 “군의 나눔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모두가 행복한 예산이 되면 좋겠다 말했다.

 

지경섭 대표는 지돈가와 돼지농장을 운영하며 예산군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한 기탁활동을 해왔고, 사회복지 공동모금 캠페인에 참여하는  매년 어려운 이웃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갖고 꾸준히 선행을 베풀어 기부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아너 소사이어티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07년도 12 설립한 개인고액기부자 클럽으로, 개인기부의 활성화 확산을 통해 사회공동체의 안정적인 발전을 도모하고자 만든 모임이며 1억원 이상을 누적 기부하거나 약정하면 회원이   있고, 지금까지 군에서 가입한 회원은 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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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적극 협력”
[한국방송/김근해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종교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등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으며, 종교계는 철저한 예방조치를 통해 정부의 대응에 보조를 맞추고 국민통합과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기로 했다.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4일 서울 중구의 한 음식점에서 종교계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종교계의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박양우 문체부 장관은 4일 낮 12시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소속 종교지도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문체부가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 화합을 위한 종교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등을 위한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양우 장관은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국민 건강은 물론 국민 생활과 국가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많은 우려가 있는데, 이러한 어려움과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좋은 말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한국종교인평화회의 대표회장인 김희중 대주교는 “먼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를 극복하기 위한 대통령과 정부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우리의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감염증을 극복해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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