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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추석맞이 귀성객 대상 충남 혁신도시 지정 촉구 서명운동 전개

예산과 충남 발전 위한 서명 동참 촉구 


[예산/한용렬기자] 예산군은 추석명절을 맞아 11 예산역 광장과 예산터미널 대합실에서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충남 혁신도시 지정촉구  군민 서명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서명운동은 충남 혁신도시 지정을 통해 수도권 공공기관의 충남 이전으로 인구, 세수 증가 효과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 채용, 지역 생산품 우선 구매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효과를 거두기 위해 추진된 것이다.

 

 충남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인 세종특별자치시의 출범으로 인해 지난 2005 국가 균형발전  수도권 공공기관 비수도권 이전을 포함한 혁신도시 지정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다양한 영역의 손실이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군은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붐비는 예산역과 터미널 대합실 등지에서 충남 혁신도시 지정이 가져올 변화에 대해 안내하고, 서명운동에 동참해 발전하는 군과 충남을 함께 만들어  것을 요청했다.

 

  관계자는 “예산군 발전의  전기가  충남 혁신도시 지정에 군민 여러분을 비롯한 출향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군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서명운동을 전개해 서명부를 정부와 국회 등에 전달하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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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최후 항쟁지, 옛 전남도청 복원 본격화
[한국방송/이대석기자] 5·18 민주화운동 최후의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 복원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0일 오전 옛 전남도청 별관에서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이하 추진단)’ 현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현판식에는 박양우 문체부 장관을 비롯해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김동찬 광주광역시의회의장, 정영일·김후식 옛전남도청복원범시도민대책위원회 상임공동위원장, 도청지킴이 어머니, 5·18단체, 시민사회단체 등의 관계자를 비롯한 시·도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10일 오전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 별관 앞 광장에서 옛 전남도청복원추진단 현판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문체부는 지난해 11월부터 옛 전남도청 복원 업무를 팀제 형태로 운영해왔다. 옛 전남도청을 80년 당시로 복원하기 위한 자료수집·조사, 내·외부 복원 등을 좀 더 체계적이고 속도감 있게 진행하기 위해서는 전담조직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었고 지난 3월 관계 부처, 복원협의회 등과의 지속적인 협의 과정을 거쳐 8월 27일 추진단 신설을 확정했다. 추진단은 문체부 제1차관 직속으로 단장 밑에 복원협력과, 복원시설과 및 전시콘텐츠팀을 두고 이에 필요한 인력 24명을 구성해 오는 2022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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