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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추석맞이 귀성객 대상 충남 혁신도시 지정 촉구 서명운동 전개

예산과 충남 발전 위한 서명 동참 촉구 


[예산/한용렬기자] 예산군은 추석명절을 맞아 11 예산역 광장과 예산터미널 대합실에서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충남 혁신도시 지정촉구  군민 서명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서명운동은 충남 혁신도시 지정을 통해 수도권 공공기관의 충남 이전으로 인구, 세수 증가 효과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 채용, 지역 생산품 우선 구매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효과를 거두기 위해 추진된 것이다.

 

 충남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인 세종특별자치시의 출범으로 인해 지난 2005 국가 균형발전  수도권 공공기관 비수도권 이전을 포함한 혁신도시 지정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다양한 영역의 손실이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군은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붐비는 예산역과 터미널 대합실 등지에서 충남 혁신도시 지정이 가져올 변화에 대해 안내하고, 서명운동에 동참해 발전하는 군과 충남을 함께 만들어  것을 요청했다.

 

  관계자는 “예산군 발전의  전기가  충남 혁신도시 지정에 군민 여러분을 비롯한 출향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군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서명운동을 전개해 서명부를 정부와 국회 등에 전달하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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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11월까지 정시 확대 방안 마련하라"
[한국방송/최동민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대학 입시 제도와 관련,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불신이 큰 상황에서 수시 비중을 확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정시 확대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교육개혁관계장관회의를 주재, "정시가 능사는 아닌 줄은 알지만 지금으로서는 차라리 정시가 수시보다 공정하다는 입시 당사자들과 학부모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학생부종합전형 위주의 수시 전형은 입시의 공정성이라는 면에서 사회적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다"며 "입시 당사자인 학생의 역량과 노력보다 부모의 배경과 능력, 출신 고등학교 같은 외부 요인이 입시 결과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고 과정마저 투명하지 않아 깜깜이 전형으로 불릴 정도"라고 지적했다. 문재인 대통령 문 대통령은 "입시의 공정성을 위해 우선적으로 기울여야 할 노력은 학생부종합전형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것"이라며 "현재 진행 중인 실태조사를 철저히 하고 결과를 잘 분석해 11월 중 국민들께서 납득할만한 개선 방안을 마련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또 "수시 전형 불공정의 배경이 되고 또 다른 교육 특권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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