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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흥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추석명절 송편 만들기 행사 개최


[시흥/양복순기자] 시흥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김민수)에서는 10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중증장애인  지역주민을 모시고 ‘추석명절 송편 만들기  문화체험행사 진행했다.

 

시흥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포괄적인 자립생활 정보제공 △권익옹호활동 △동료상담 △자립생활기술훈련 △개인별 자립지원 △거주시설 장애인 탈시설 자립지원 등의 서비스를 통해 장애인의 자립생활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에서의 다양한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단체이다.  

 

이날 행사에는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해 장애인과 가족,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 동물모양 송편 만들기 행사와 2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 되었다. 장애인들은 토끼, 돼지, 개구리 모양의 이색적인 동물송편 만들기 체험행사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고, 장애인 가수 임일주의 공연이 이어져 흥을 더했다.

 

시흥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서기택 이사장은 “우리의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장애인들과 함께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송편을 만들고 나누어 먹는 과정에서 즐거움과 서로간의  정을 느낄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행사를 준비했다 말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진 의미 있는 행사를 축하하며, 장애인이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시흥시를 만들어가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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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적극 협력”
[한국방송/김근해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종교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등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으며, 종교계는 철저한 예방조치를 통해 정부의 대응에 보조를 맞추고 국민통합과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기로 했다.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4일 서울 중구의 한 음식점에서 종교계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종교계의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박양우 문체부 장관은 4일 낮 12시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소속 종교지도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문체부가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 화합을 위한 종교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등을 위한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양우 장관은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국민 건강은 물론 국민 생활과 국가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많은 우려가 있는데, 이러한 어려움과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좋은 말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한국종교인평화회의 대표회장인 김희중 대주교는 “먼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를 극복하기 위한 대통령과 정부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우리의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감염증을 극복해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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