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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흥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추석명절 송편 만들기 행사 개최


[시흥/양복순기자] 시흥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김민수)에서는 10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중증장애인  지역주민을 모시고 ‘추석명절 송편 만들기  문화체험행사 진행했다.

 

시흥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포괄적인 자립생활 정보제공 △권익옹호활동 △동료상담 △자립생활기술훈련 △개인별 자립지원 △거주시설 장애인 탈시설 자립지원 등의 서비스를 통해 장애인의 자립생활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에서의 다양한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단체이다.  

 

이날 행사에는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해 장애인과 가족,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 동물모양 송편 만들기 행사와 2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 되었다. 장애인들은 토끼, 돼지, 개구리 모양의 이색적인 동물송편 만들기 체험행사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고, 장애인 가수 임일주의 공연이 이어져 흥을 더했다.

 

시흥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서기택 이사장은 “우리의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장애인들과 함께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송편을 만들고 나누어 먹는 과정에서 즐거움과 서로간의  정을 느낄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행사를 준비했다 말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진 의미 있는 행사를 축하하며, 장애인이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시흥시를 만들어가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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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학교폭력 엄정 대처…촉법소년 연령 '14세→13세' 하향 조정
[한국방송/이광일기자] 정부가 학교폭력에 엄정 대처하기 위해 촉법소년 연령을 14세 미만에서 13세 미만으로 하향 추진한다. 중대한 학교폭력에 대해선 가해 학생을 가정법원 소년부로 송치하고 특별교육을 받게 하는 등 엄정히 대처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제4차 학교폭력 예방·대책 기본계획'(2020~2024)을 15일 발표했다. 5년마다 수립하는 기본계획이다. 3월부터 학교폭력 심의 기능이 교원지원청으로 넘어가면서 학교의 교육적 역할을 강화하고 중대한 학교폭력에는 엄정 대처하겠다는 방향을 담았다. 유은혜 교육부 장관. 4차 기본 계획에는 가해 학생 교육 및 선도 강화를 위해 촉법소년의 연령을 '만 10세 이상∼14세 미만'에서 '만 10세 이상∼13세 미만'으로 내리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 교육부는 중대한 학교폭력에 엄정하게 대처하는 차원에서 '우범소년 송치제도'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우범소년 송치제도란 학교폭력을 저지른 학생이 피해자 대상으로 2차 가해를 저지를 가능성이 있을 경우 경찰서장이 '우범소년'으로 보고 직접 관할법원에 송치, 소년보호사건으로 접수하는 제도다. 아울러 올해부터 학교폭력 예방교육인 '어울림' 프로그램을 모든 초등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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