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0 (월)

  • 맑음동두천 7.2℃
  • 맑음강릉 9.2℃
  • 맑음서울 7.4℃
  • 맑음대전 10.0℃
  • 연무대구 10.3℃
  • 연무울산 10.2℃
  • 연무광주 10.2℃
  • 연무부산 9.6℃
  • 구름조금고창 10.8℃
  • 연무제주 13.1℃
  • 맑음강화 8.3℃
  • 맑음보은 9.1℃
  • 맑음금산 9.4℃
  • 구름조금강진군 11.7℃
  • 맑음경주시 9.6℃
  • 맑음거제 10.9℃
기상청 제공

뉴스

월드컵 예선일정, 벤투호 오늘 한국 축구 "투르크메니스탄" 1차전...중계방송

9월 10일 23시, 대한민국-투르크메니스탄, 10월 10일 한국-스리랑카, 10월 15일 한국-북한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예선 2차전 H조 예선 한국과 투르크메니스탄과의 1차전 경기가 오늘밤 11시 열린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한국시간으로 10일 오후 11시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의 코페트다그 스타디움에서 투르크메니스탄과 2022년 카타르 월드컵 2차 예선 H조 1차전을 펼친다.

또 오는 10월 10일에는 스리랑카와 10월 15일에는 북한과 각각 경기를 치르게된다.

한편 북한은 지난 5일 평양에 위치한 김일성 경기장에서 예선 1차전 경기에서 레바논을 상대로 2대0 승리를 거뒀다.

스위스의 루체른과 빌에서 뛰어 ‘유럽파’로 화제를 모았던 정일관이 두 골을 모두 넣었다. 

같은날 투르크메니스탄도 스리랑카의 콜롬보로 원정을 떠나 역시 2대0 승리를 거뒀다.

바키트 오라카셰도브가 이른 선제골과 우즈베키스탄 명문 로코모티프에서 뛰고있는 아르슬란미라트 아마노프가 추가골을 터뜨렸다.

대한민국과 투르크메니스탄과의 카타르 월드컵 예선 1차전 경기는 SBS를 통해 생중계된다.

한국과 투르크메니스탄의 역대 전적에서는 한국이 2승1패로 앞서 있다.


배너

종합뉴스

더보기
종교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적극 협력”
[한국방송/김근해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종교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등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으며, 종교계는 철저한 예방조치를 통해 정부의 대응에 보조를 맞추고 국민통합과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기로 했다.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4일 서울 중구의 한 음식점에서 종교계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종교계의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박양우 문체부 장관은 4일 낮 12시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소속 종교지도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문체부가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 화합을 위한 종교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등을 위한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양우 장관은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국민 건강은 물론 국민 생활과 국가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많은 우려가 있는데, 이러한 어려움과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좋은 말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한국종교인평화회의 대표회장인 김희중 대주교는 “먼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를 극복하기 위한 대통령과 정부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우리의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감염증을 극복해야 하

배너
배너